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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후기(동문시장)

by Hman 2022.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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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혼기념일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후기이다. 여행첫날 제주도에 도착하니 밤시간이여서 해비치호텔 가기전 공항근처 숙소에서 하루를 보냈다. 잠만자면 되는곳이여서 주변에 시장이 있어 볼거리가 충분했다. 도착하자마자 근처 동문시장으로 갔다. 


1. 제주 동문시장

제주공항에서 동문시장까지는 약 5km로 차로 10분이면 금방간다. 공항에 내리자 마자 알차게 구경하고 싶으면 

내리자 마자 가는것도 여행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다. 



2. 밤시장 풍경

시장은 많은 사람들로 움직이는 통로가 부족하였다. 전부가 먹거리 마다 많은 구경꾼과 대기하는 사람들고 진짜 코로나 시대가 맞나 싶을정도이다. 우리 가족도 이미 한번 코로나 한번갔다오니 위험 경계심이 떨어져서 그런지 잘구경하고 왔다. 

 

랍스타와 돼지고기 전복김치말이 삽겹살이 줄이 많이 길었다. 약 10분정도 기다리면 받을수있다.
화려한 볼거리와 시끄러운 음악으로 사람들의 줄을 서게 만들었다. 나도 불쑈에 나도 모르게 일단 줄부터 서다가 주문까지 하게 되었다. 음식 맛보다는 분위기에 취하는 장소인것 같다. 


전복 버터구이 밥이 이게 진짜 맛있었다. 식어서 약간 전자렌지 데워서 먹으니 고소한 맛이 너무 좋았다.

그날 시장에서 먹은 음식중 제일 괜찮았다.
고기전은 따뜻했음 더맛있었을텐데 아쉬었다.



장을보구 먹을것을 사서 공항근처 숙소에서 가족들과 첫날여행을 즐겼다.

음식이 식어서 맛은 좀떨어졌지만
오랜만에 오는 제주도라서 다들 기분좋았다.

애들도 피곤했는지 밥먹고 씻고 얘기하다 잠들었다. 역시 온돌방이 애들이랑 있을땐 편한거 같다.
일어나서는 근처 유명한 고기국수집에서 한그릇하고 해비치 호텔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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