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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3

부스터샷 화이자 3차 백신 후기(Booster Shot. Pfizer) 미국은 9월20일 부터 부스터샷이 FDA승인이 나서 시작하였다. 4월에 이미 2차까지 다맞아서 이번에 화이자 부스터샷을 신청하여 맞았다. 백신 맞고 난 후기 남긴다. 부스터샷 뜻 부스터샷은 1차 2차 접종이 끝난 사람에게 6개월이 지나면 면력이 떨어지기에 동일한 주소를 맞게 하여 면역력을 높이는것이다. 대상자는 노령자 그리고 면역력 약한사람 그리고 의료계 종사자이다. 미국 출장이 잦아서 여긴 노마스크가 많기에 불안한 마음에 3차를 맞았다. 미국은 백신은 자유롭게 구할수있어 맞을수있지만 국민들이 주사를 거부하는곳이 많기에 접종률이 빨리 증가되지않는다. 백신 신청 방법 미국에는 한국 처럼 잔여 백신을 신청하는것은 아니고 CVS,월마트,코스트코에서도 예약만 하면 바로 맞을수있다. 그래도 나는 미국에서는 약국으.. 2021. 9. 25.
Pfizer(화이자) 2차 접종기 화이자 1차를 맞고 3주가 지나서 접종한곳에서 2차일정이 나왔으니 스케줄이 잡혔다고 메일이 왔다. 빨리 2차를 맞아서 접종예방률 95프로까지 올려야하기에 빨리맞고싶었다.접수및 후기까지 간단히 기록한다. 1. Appointment of Pfizer 2nd Dose 1차맞고 3주째 초쯤 1차맞은 의료기관에서 연락이 왔다. 1차는 팔에 근육통이 있었고 2차 접종 유경험자의 얘기를 들어보니 1차보다 더많이 아프다고 얘기를 들어서 긴장이 되었다. 그래도 빨리 맞아야하기에 맞으로 의료기관으로 향했다. 2. 2차 접종 2차 접종하러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있었고 개인 의료증상관련들을 기록해야했다. 많은 내용들을 기록을하고 예약대기명단을 확인하고 의자에 앉으면 신분 재확인후 바로 접종이 시작한다. 본인이지만 .. 2021. 4. 19.
미국출장_화이자 1차 접종 후기 미국 출장중 회사 직원들 건강을 위해 화이자 접종을 무료로 시작하여 오후에 가서 맞고 왔다. 한국에서 한창 아스트라스제네카 문제가 있어 말이 많은 시기인데 빠르게 회사서 맞을수있어 안심 할 수 있었다. 예약된 장소에 이메일로 예약된 정보확인후 ID확인, 문진표작성, 그리고 주사후 20분정도 앉아있다가 몸에이상여부확인한다. 문제가 없음 1차 받은 카드와 유의사항을 알려준다.그리고 2차 접종날짜확인후 나오면된다. 회사주변 대학강당에서 맞았고 1차를 맞고 난뒤 또 3주후 2차를 맞아야한다. 같이 가서 주사 맞은 한국인 동료중 일부는 몸살기운이 있어서 타이레놀을먹었다고 하고, 나는 다른증상보단 팔을 움직이니 좀아픈정도이고 열도나지않고 정상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맞고난뒤 많이 아프다고하는데 백신이나 사람에따라 반.. 2021.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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