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생활

가평의 핫플레이스 방문 후기

by Hman 2021. 5. 25.
반응형


공휴일 잠시 외곽으로 가보려고 수도권에서 자주 가는 가평으로 다녀왔다. 젊은이들의 여름스포츠 성지인곳이고 또 가족 나들이 하기에도 가깝고 좋은 곳이기도하다. 미세먼지없는파란하늘은 오랜만에 한국에서 보는 파란하늘이라 기분이좋았다.  여기들른곳은 광고는 아니고 내돈주고 가본곳이라서 좋은곳같아 공유한다. 광고면 이렇게 허접하게 하진않을것이니 혹시 광고?이런 걱정할필요는 없다.

1. 카페 헤이든

전반적인 분위기는 야외 공간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었고 사진찍기가 좋게 잘되어있다. 커피,빵 음식들은 다소 비싼듯하지만 관광지니 이해하는 정도이다.  예전에 다른카페들 블로그 보고 갔다가 완전 광고에 당해 별로였는데 여긴 괜찮았다. 평온한 카페에서 그늘에서 시원한 공기와 책을 읽고싶었지만 현실은 육아였지만...
많은 커플들과 친구들이 끼리 오는 핫플레이스 인것같다.  좋은 날씨에 가족과 보내는 행복한 시간이였다.




2.경강역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는 관광지마다 가서 몇번 타봤는데  가평의 레일바이크는 내가 타본 레일바이크중에는 코스가 가장좋았다. 나무그늘이 잘되있고 강을 건너서 왕복하는코스라서 경치도 좋다. 가다가 오르막 길이있는데 반자동으로 모터가 끌어줘서 덜힘들다. 가격은 4인기준 35,000 원으로 좀비싸지만 1시간 코스면  괜찮았다. 데이트코스로 딱좋고 가족들끼리도 좋을것이다. 나무사이사이 아카시아향도 좋고 나무그늘이 주는 분위기도 좋고 기분좋은 곳이다.



반응형

댓글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