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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흥 웨이브파크(인공서핑장)

by Hman 2021.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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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지도를 보다 보면 신기한 지역 지도들이 보인다. 대부분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하면서 만든 지도일 텐데

이번에 소개할 지도는 아주 특색이 있다. 특색 있는 지도는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거북섬 웨이브 파크이다.

바다 땅을 메 구어 인공적으로 만든 섬으로 한국에서 제일 큰 인공 서핑장을 만들었고 작년 10월에 오픈하였다.

여기 임장은 갔지만 웨이브 파크를 입장은 못하였다. 나중에 코로나나 좀 나아지고 나면 가볼 것이다.

오늘 포스팅 주제는 시흥 웨이브 파크 관련 포스팅 하려고 한다.  

 

 

 

웨이브파크 위치

시흥시에 위치하고 배곧신도시 아래에 있는 오이도 근처에 있는 거북섬이다. 지도 모습이 거북이 모양으로 만들고 있어서 특이하다. 해양 레저 스포츠의 단지로 만들려고 시흥시에서 전략적으로 유치하여 부산이 못한 일을 시흥시에서 서핑 테마파크를 만들었다. 

 

<거북섬 개발 조감도 모습>

 

 

 

웨이브 파크 현장

온 앤 오프 프로그램에서 엄정화 편에서 시흥 웨이브 파크가 나온다. 인공파도라고 해서 약한 수준이 아니고 높은 파도의 

크기로 오는 것을 보고 규모를 알 수 있었다. 난 스노보드는 타지만, 서핑은 아직 배운 적이 없어서 도전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하기가 좀 부담스럽다. 하지만 서핑을 좋아한다면 멀리 해외, 부산 등으로 갈필요 없이 수도권

1시간 내로 갈 수 있는 곳이다. 

 

 

https://youtu.be/IiKcQzIt_q8

 

 

 

 

웨이브 파크 이용요금

 서핑 이용요금은 약간 비싼 편이지만 해외나 부산까지 타려면 교통비, 비행기 값보다는 저렴한 것 같다.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는 능력

 

주요 관심사가 부동산이다 보니 지도를 자주 본다. 그러면 주변들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것도 5년 전만 해도 그냥 논밭인 곳이다. 그런데 지금은 호수공원도 있고 쇼핑 몰고 있고 이렇게 도시의 번화의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래서 지도를 보면서 새로운 곳을 찾고 또 그것을 임장 가보면 미래의 모습이 그려진다.

 

난 투자할 때 현재의 모습을 보지 않고 향후 개발이 완료된 모습을 항상 머릿속으로 그린다. 이것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향후 돈 되는 곳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디펠로퍼이다. 

 

'부동산 개발을 업으로 영위하는 자를 말한다. 택지조성, 건물의 신축, 환경부적응 건물의 용도변경, 위락단지 개발 등 사업을 기획단계부터 처분단계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부동산개발을 업으로 영위하는 자 를 말한다. 부동산 디벨로퍼(developer),디벨로퍼(developer), 시행사라고도 부른다. 모든 부동산을 다룬다는 점에서 토지와 주택만 개발하는 토지주택공사, 지방공사 등 공공개발주체나 주택만 건설하는 민간주택건설업자와 구별되고, 기획, 시공, 분양 등 전 과정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시공만 하는 건설회사와 구별된다. 디벨로퍼는 다른 개발주체와 달리 적은 자본과 소수 인력으로 개발에 참여하는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이 주도하며, 법, 금융, 시공, 평가, 중개 등 관련 전문가 네트워크를 잘 운영하는 점이 특이하다. 관련법은 부동산 개발업의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다.'

 

전국에도 많은 지역들이 지금도 논밭일 텐데 이러한 국가개발과정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찾고 있다. 이런 과정이 너무 재미있다. 지도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지금은 위성지도 내비게이션이 있어 쉽게 지형 파악을 할 텐데 대동여지도를 만든 위인 김정호는 어떻게 임장한 내용을 지도로 만들 수 있었을지 참 신기하고 경이롭다. 오늘도 또 포스팅이 끝나면 지도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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