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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환경미화원 '27억 자산가'BMW 타서 "해고하라" 민원 폭주

by Hman 2022.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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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는데 좀 황당한 뉴스가 있어서 클릭을 해보았는데 역시나 성공한 사람들을 배아파하는 내용이였다.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경매투자로 임대업으로 27억 자산까지 했다는것에 사람들이 배가 아픈지 기사내용 한번 알아보자.



1. 기사원문(MBN)

환경미화원 유튜버가 임대업을 통해 27억 원의 자산을 모았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그가 속한 구청에는 “해고하라”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사치남’(사고치는 남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구청에 저를 해고하라는 전화가 많이 온다”며 “구청에 불려가 주의를 받고, 불합리한 인사이동으로 근무시간도 변경됐다. 자산이 많으면 해고당해야 하냐”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앞서 유튜버 사치남은 지난달 ‘흙수저에서 27억 자산을 소유하기까지 인생이야기, 인생은 실전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0대, 30대가 이 영상을 보고 단 한 명이라도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인생 일대기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경제 및 재테크 유튜브에 출연해 환경미화원 근무 2년 만에 2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비법 및 임대업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었던 이유 등을 방송에서 풀어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년 시절에 대해 어려웠던 가정환경으로 대학 진학을 포기했고, 성인이 된 이후 건설 일용직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20대 초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경제적 상황은 더 기울어졌다고 했습니다. 이후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로 호주에서 일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워홀을 결심한 것도 잠시, 단기 어학연수로 떠났던 필리핀에서 강도를 만나 칼에 찔리는 사고를 당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계획인 무산된 가운데, 당시 그는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장 가진 사람이 연봉 5,000만 원 벌 수 있는 직업이 환경미화원”이었다며 “제가 가난해서 그런지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게 좋아 보였다”고 회고했습니다.

사치남은 환경미화원에 대해 “좀 지저분해 보이지만 그렇게 지저분한 직업도 아니다”라며 “어딜 가든 힘들지만, 충분히 매력있는 직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과거의 자신을 ‘흙수저’라고 칭하며 “아직 부자는 아니지만 가난은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흙수저가 지금 월 1,000만 원 이상을 벌고 있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는 부동산 경매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사치남은 “환경미화원으로 일해도 부자가 안 되기 때문에 빌라투자를 했다”며 오전에는 세를 줬던 집 인테리어 등 관리를 하고,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매를 통해 11채 빌라를 소유하고 월세로만 400만 원, 월수입 1,000만 원을 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구청에는 억대 자산가인 환경미화원을 해고해야 한다는 문의가 빗발쳤습니다. 이에 사치남은 “세금을 내면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해고할 권한이 있냐. 어려운 사람들에게 직업을 양도해야하냐”고 반문하며 “저 역시 책임져야 할 가족들이 있다. 어머니도 갑상샘암에 걸려 제가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어 다수의 유튜브에 출연한 것에 대해서는 “선의로 출연했다”며 “마치 돈자랑, 차자랑으로 변질돼 사진들이 돌아다니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이상 저와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피해가 안 갔으면 한다”며 “젊은 시절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제 저는 평범하게 살고 싶다. 제 가족들을 지키고 싶다”며 악의적인 민원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기사원문
https://www.mbn.co.kr/news/society/4679864

'27억 자산가' BMW 타는 환경미화원…″해고하라″ 민원 폭주

환경미화원 유튜버가 임대업을 통해 27억 원의 자산을 모았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그가 속한 구청에는 “해고하...

www.mbn.co.kr



2. 해당 영상의 사치남TV채널 현재상황

해당 영상으로 직장에서 인사이동도 받고 불리함을 받았다고 한다. 흙수에서 성공한 부분을 동기를 주려고한 선심이 오히려 본인한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것같다. 하지만 댓글에 응원댓글도 많이 있어서 아마 이번 기회가
또다른 긍정적인 일이 생길것같다. 긍정의 아우라는 주변사람들을 감동 시킬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 나도 응원의 댓글을 달았고, 그를 응원한다.


# 참고자료. 이슈가 있을때마다 잘요약 해주는 뻑가 채널영상
https://youtu.be/b_ICyGt6FbQ

3. 해당 사건에 대한 개인적 의견

요즘 사회현상을 보면 기업인, 부자에 대한 시선이 곱지 못하다. 그들이 나쁜짓을 했으면 당연히 욕을 먹고 죄를 치러야 한다. 하지만 무조건 부자라는 프레임으로 그들을 욕하는것이 요즘 세상이다. 그런데 현재 사회가 이번정부 들어서 부자들에 대한 시선이 매우 나쁘다. 우리는 분명 자유주의 경제시대에 살고 있는데 사회 주의 사상 같은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대통령 후보는 부동산 불로소득을 환수해서 나누어 준다고 한다. 진짜 대한민국 이제 북한도 아니고 배급을 왜 하는건지 모르겠다. 학창시절부터 좋은대학, 좋은직장에 취직하려고 남들놀때 공부하면서 본인의 목표를 향해왔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목표를 이루니 오히려 그게 돈을 많이 받는 직장이라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본인의 노력이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과정은 생략하고 본인보다 돈이많거나 좋아 보이면 무조건 까고 보는것이 요즘 사회현상이다. 오히려 그들이 그렇게 될수 있었는 이유를 알고 본인들이 좀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오늘 환경미화원 이슈도 본인이 무시하던 환경미화원이 자기보다 돈을 잘버니 배가 아픈것이다. 직업의 귀천을 본인들이 만들어 놓고 , 본인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한데 얻어 맞을꼴이다.

부의 인문학을 책을 보면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지 알수 있다. 바로 마녀사냥이라는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정치적인 얘기가 깊게 될수 있어서 내용은 생략하고 한번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부의 인문학 지난번 포스팅 참고
https://themillionairefastlane.tistory.com/4

책 도서 리뷰 '부의 인문학' 브라운스톤(우석) 지음

 붇카페에서 유명인인 브라운스톤님의 책 '부의 인문학'은 책 내용이 좋기로 유명하여서 책을 사두고 책장에 두고 바쁜 일정으로 보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다 보았다. 최근 읽은 책중 아주 좋

themillionairefastlane.tistory.com

나는 모든 해답은 미리 살아온 선대들의 책속에 답이 있다고 보고 있기에 사회주의 소련을 만든 레닌이라는 사람의 글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문구가 현재의 사회 현상가 너무 맞아 떨어지고 있어서 소름끼친다.

내가 무조건적으로 어떤 정당을 지지 하지는 않는다. 내가 취해진 입장에서 맞는 정당을 지지하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어떤 정당을 지지한다고 오해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 위에 문구가 사회현상과 비교해보면 많은 부분이 일치한다.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대출은 거의 해주질 않는다. 그러면 집을 살수가 없다. 그러면 무주택자들을 유주잭자들과 편이 나뉘어 진다. 그러면서 그들을 원망하다가 나중에 증오의 대상으로 바뀐다. 바로 다주택자들이 적페세력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정부는 징벌적인 세금으로 없는 중산층을 없애 버린다. 서울집 값의 중위값이 12억인데 1주택자도 종부세를 때리면 중산층은 정말 힘들게 되고 나중엔 중산층이 점점 없애지고 양극화를 부추긴다. 그리고 집값은 미친듯이 올랐는데, 코로나 관련 정부 지원금이라고 정말 조금 주면서 본인들의 지지세력을 굳건히 하려고 하고있다. 방역패스라는 명목하에 자영자들을 다죽이고있다. 그리고 정부의 지원금만 기다리게 만든다.

어떤한 사람이 열심히 노력을 해도 세금과 이익을 전부 빼앗으려고 하는데 누가 열심히 일하려고 할까? 인간은 누구나 편하게 살고 싶어한다. 그러기에 발전이 없는 사회 공산당 소련은 망하게 된다.

전에 포스팅때도 말했지만 인간은 부를 이기적인 욕심때문에 세상이 발전하게 된다고 하였다. 삼성이 자발적으로 미쳤다고 비싼 직원들 임금주면서 반도체 메모리를 더좋게 만들지 않는다. 그들이 더빠른 반도체를 만드는것이 삼성의 이익을 위해서다. 애플이 왜 항상 새로운 폰을 만드는것인가. 다 애플의 이익떄문이다. 벤츠/BMW/현대차는 왜 자꾸 신차들을 만드는것인가? 바로 경영자들의 이익 때문이다. 우리들에게 일자리를 선의로 주려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기심떔에 고용도 유지 된다. 이게 불편한 진실이다. 그게 바로 자유경제시대이다.

환경미화원이 자신이 고생하면서 주변에 도움을 주려는 의도와 달리 욕을 먹고 있다는 글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한번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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