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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씨티은행 철수로 기존대출 타은행 대환 후기(집은 대출로 사고, 대출은 집으로 갚는 것)

by Hman 2022.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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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하다 보면 대출은 늘 이용한다. 금리가 좋으면 다른은행으로  대환을 하거나, 금리 인하 요구를 자주 한다. 

최근에는 DSR 40% 규제 때문에 더이상 대출을 더 만들수 없었지만 DSR 규제가 없는 시티은행 철수에 따른 대출에 대환 에 대한 내용이 있어 해당 내용 공유한다. 

 

1. 씨티은행 철수에 따른 대환 서비스

 

시티은행에 작년 철수를 한다고 발표하였다. 신용대출은 좀 써본 사람은 시티은행의 편리함을 잘 알 것이다. 

시티은행의 좋은 점은 대출이 잘 나올 때는 연봉에 200% 이상 까지도 잘해주고 또 1 금융권이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자주 이용하였다. 

 

하지만 씨티은행이 철수를 한다고하니 씨티은행 대출을 이용에 불안감이 들었다.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대환을 하라고 하면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금융위에서는 시티은행 대출을 타 은행에서 대환 대출을 해준다고 공지가 있었다.

 

이 소식을 바로 접해 들고 여러 조건들을 찾아보았다. DSR를 40% 이상 넘게 쓰고 있어도 이번 대환 건은 미적용한다고 하여 정말 필요한 서비스였다. 나 역시 DSR40% 훨씬 넘게 쓰기에 대환은 절대 하지 않는다. 대환을 하는 순간 나의 현금 흐림이 줄어들기에 대환은 하지 않는다.  

 

# 씨티은행 대환 대출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1157300002?input=1195m 

 

씨티은행 8조원 신용대출 누가 가져가나…은행들 쟁탈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한국씨티은행의 국내 소비자금융 사업 철수에 따라 8조원 규모의 신용대출에 대한 대환(대출 갈아타기)이 다음 달...

www.yna.co.kr

 

 

 

 

2. KB국민은행 방문 후기

 

예전에 대출을 실행했던 거래 기록이 있어 KB은행에서 시티은행 이용자들에게 대출대환을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날짜를 잡고 바로 다음날 찾아갔다. 은행업무는 4시에 마치지만 대출업무 계약은 4시 넘어서도 가능하다는 점을 예전에도 몇 번 해보았기에 이번에도 문 닫은 4시 이후에 찾아갔다. 

 

여러 가지 약정 서류를 쓰고, 신용도 조회를 조회하더니 갑자기 안되다고 하였다. DSR이 많이 높고,  소득이 되는데 왜 2 금웅권을 쓰고 있냐고 물었다. 그래서 다주택자라서 대출이 안 나와서 지방 농협, 새마을금고 사용 내역을 별로 좋지 않게 보였다.  그래서  대환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으니 토스 뱅킹을 이용해보라고 하였다. KB 쪽보단 심사가 덜 까다로울 수 있으니 해보라고 얘기를 듣고 은행을 나왔다. 헛걸음을 하였지만 그래서 토스 뱅킹 이용을 해보자고 하나 배우고 왔다.

 

3. 토스 뱅킹 대환 후기

 

토스 뱅킹은 앱을 통해서 간단히 가능했다. 그리고 금리를 0.3%를 기준보다 낮출 수 있다. 그리고 금리도 변동 1년까지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었고 바로 대출 대환을 할수 있었다. 이런 대출은 대출 예상금액이 전부 소진되면  은행에서 바로 조기 마감시키기에 빨리 해야 한다. KB에 갈 때도 벌써 상환을 많이 하여 행사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듣고 바로 토스에서 대환을 바로하였기에 시티은행 철수 사태에 대한 내용을 안정화시켰다.

만약 대환을 하지 않는다면 향후 대출금액을 원금상환까지 같이 해야기에 이자만 내고 이용하는 사람한테는 페널티 같은 

내용이다. 

 

 

4. 집은 대출로 사고, 대출은 집으로 갚는 것

소비를 위한 대출은 하면 안 된다. 신차 구매, 명품 구매, 여행을 위해서 대출을 받았다면 대환 하기가 힘들 것이다. 생활의 즐거움을 줄여가면서 대출 상환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한번 소비 패턴이 늘어나면 줄이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래서 소득이 늘어난다고 소비 패턴을 돈 모으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자산에다가 투자를 하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대출을 상환할 수가 있다. 자산에 투자했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지나면  자산에 투자한 금액이 향후 상승하여 대환 하기가 쉬어진다.

 

나도 현재 초기에 연봉에 2배로 시작한 대출이 이제는 좀 많이 늘어났다. 금리가 늘어나면 힘들다는 것은 맞다. 하지만 금리가 오를수록 절약을 더욱 절실히 한다. 외식을 덜하고, 옷을 안 사고, 여행을 줄이고 생활 소비습관을 줄인다. 작년부터 우리 집 가족들 옷 은사도, 나한테 쓰는 돈 중에 의류비가 1년 동안 한벌도 없다. 그만큼 소비를 줄이기에 나의 자산을 더욱 지킬 수 있다. 내가 견딜수록 자산은 확실히 지킬 수 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버틴 만큼 많은 좋은 결과를 준다.  

 

건강한 대출은 갚지 않고 평생 가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자들은 레버리지를 잘 활용한다. 그것이 돈이 될 수도 있고, 인적 레버리지 일수도 있다. 자기가 감당할수 있는 대출은 절대 나쁜 대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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