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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책 도서 리뷰 '부의 본능' 브라운스톤 지음

by Hman 2021.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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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붇옹산 카페의 대표 작가인 브라운스톤님의 부의 인문학 책이 너무 좋아서 해당 작가의 책을 전부 보기 위해서 '부의 본능'책을 구매하여 보았다. 부의 인문학의 내용들이 기본이 이 책에서 나온 부 분들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역시나 책의 내용은 기대한 것처럼 아주 좋은 내용이 이였다. 작가는 부동산과 주식을 통해서 많은 자산증식을 하여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얻어 가족들과 캐나다에서 산다고 한다. 최근 증시가 너무 핫해서 나도 소액을 했지만 역시나 나의 능력이 너무 미천한 것을 알았다. 이런 부분을 책을 통해서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내가 이런 책을 10년만 일찍 봤다면 좀 더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 것 같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살아남는 방법과 마음가짐을 어떻게 할지 마인드 SET 하는 책이다. 주변에 친한 사람에게 부의 본능과 부의 인문학은 책을 선물하여야겠다. 책에 인상 깊게 본부분을 기억하고자 기록하여 되새기 기려고 한다.  

 

 

 

 

 

 PART 01 브라운스톤 실전 투자기

'실패를 두려워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작가는 투자의 초기에 많은 실패가 있었다. 그래서 주위 성공한 부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한 내용이다. 처음엔 누구나 다 돈을 잃게 되어있어서, 거기서 교훈을 얻었다면 다 잃은 건 아니고, 성공의 비결은 절대로 도중에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 데 있다. 누구나 실패가 먼저 있고 나중에 성공을 거두게 된다. 당신이 현재 실패로 좌절하고 있다면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배움의 과정이다. 

 

'아마추어 투자법과 고수 투자법의 차이'

 고수는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부동산 고수는 투자 성공요령을 알려주는 책 보다 치면적인 실수를 피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을 선호한다. 마음이 급하더라도 간편한 송공 패키지를 멀리하고 실수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내가 먼저 살고 난 후에 적을 죽여라. 재테크의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하지 않는 법에 우선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재테크를 망치는 건 머리가 아닌 가슴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머리로는 쌀때 사야지 하면서도 막상 주가가 폭락하면 공포감에 사로 잡혀서 바닥에서 팔고, 살 때는 탐욕에 사로잡혀 천장에서 산다. 머리로는 저축을 해야 한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당장의 배고픔과 불편을 참아내지 못하고 달걀을 얻기보다는 오늘 닭을 잡아먹고 만다. 이성 때문이 아니라 감정과 본능 때문에 우리는 재테크에 실패한다. 이번 코로나 하락기 때 떨어지면 사야 지하면서도 막상 막 떨어지면 용기를 내어 살 수가 없었다. 하지만 뉴스 기사에서 본 현대차 정의선 회장은 회사 주식을 800억을 하락기 때 샀었다. 지금 그 주식으로 2400억이 되었다고 한다. 역시 부자들은 하락기에 회복할 부분을 알고 정확히 투자하는 것을 보고 배워야 하겠다.  

 

'땅도, 주식도 독점적 대상에 투자해라'

 부자 되는 비결은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면 된다. 예로 카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윈도 운영체계를 독점해서 부자가 되었다. 아담스미드도 독점이 부자 되는 방법이라고 했다. 투자도 독점적인 지위를 가진 대상에 해야 한다. 땅이야 말로 독점 그 자체이다. 아파트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도 독점적 지위를 따져보면 알 수 있다. 서울> 수도권> 지방 순이다. 서울은 땅이 모자라서 아파트를 지을 곳이 많지 않다. 반면에 지방에 갈수록 아파트 공급이 쉽게 할 수 있어 아파트의 독점적 지위는 낮아지고 따라서 수익률도 낮아진다. 주식도 독점적 지위를 가지는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한다. 지난 10년 동안 대박주식은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화재, 롯데칠성, 태평양, 농심이다. 이들의 공통점 이바로 독점적 지위의 기업이다. 

 

'적을 먼저 알고, 이길수 있는 투자만 하라'

 주식시장에서 만나게 되는 적들은 개인투자자보다 몇 배나 강하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은 주식투자로 돈 벌기가 어렵다. 나보다 강한 적들에 맞서서 대응하는 전략은 싸우지 않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싸우지 않는다는 것은 주식을 단기에 사고파는 매매를 하는 대신에 주식을 사서 그냥 보유하는 것이다.

 

                                                                                                    

 PART 02. 슈푸리치가 되려면 부의 본능을 깨워라

 '진화심리학으로 본 재테크 실패 원인'

 작가는 오랜 경험속에서 실패를 겪다 보니 재테크 실패 원인을 나름대로 파악은 했지만 체계적으로 설명해줄 순 없었지만 진화심리학, 사회생물학, 문화인류학에서 원하던 근거를 찾았다. 대다수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가난하게 살기 쉽도럭 타고난 본능 때문이며, 본능대로 살기에 부자가 못 된다는 것이다. 무리 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 공포,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결함 있는 인식체계가 바로 그것들이다. 만약 이 아홉 가지 본능만 극복하면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Chapter 01. 무리 짓는 본능의 오류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체격이 왜소하여 별다른 무기가 없어서 혼자서 맹수를 물리칠 수가 없었기에 무리를 지어야지 큰 사냥감을 잡을 수 있었기에 다수의 행동을 보고 따르는 게 생존에 유리하였다. 원시인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무리 짓고 남들을 따라 하는 게 생존에 유리하다는 걸 배웠다. 

 그러나 오늘날 현대는 원시시대와 다르다. 여전히 원시적 본능인 '무리 짓는 본능'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 가지 오류를 범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주식과 부동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고점에서 사서 바닥에서 팔기를 반복한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이 말처럼 지켜지지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것은 사람의 본능이라서 다른 사람의 분위기를 보고 움직이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무리 짓는 본능 때문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 말이 그대로이다. 부자가 되려면 대중에 따르지 않고 고독하게 홀러 남는 것이 좋다. 투자에서 성공려면 논리를 떠나서 항상 소수 편에 서는게 유리하다. 그러나 무리 짓는 본능은 소수편에 서는 걸 방해한다. 

월스트리트의 살아있는 전설 존 템플턴은 주식투자에 성공하라면 "대중에 따르지 말라!" 오히려 대중 와 반대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못할까? 폭락할 때 주식을 사야 한다고는 알지만 막상 폭락기가 되면 탈출하려고 아우성이다. 이번 위기는 심각해, 예전과 달라 항상 이러면서 못 사게 된다. 이유는 인간의 유전자가 그렇게 생겨먹어서이다. 결국 이 무리 짓는 본능을 극복한 사람만이 투자의 대가 소리를 듣게 된다. 

 

 투자에도 일정한 바람이 있다. 1980년대 말기 투기 광풍을 보면 환금성이 가장 높은 것부터 시작해서 낮은 곳으로 번거간다. 채권> 주식> 아파트> 땅> 그림 순으로 오른 것이다. IMF 이후 같은 순서대로 올랐고 그림까지는 불지 않았다. 2001년부터 부는 투기 바람도 비슷하다. 그다음 상가 그리고 토지가 움직이고 있다. 땅값이 오늘 때는 투기 바람의 끝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기바람의 순서를 잘 안다면 휩쓸려서 무리 지어 투자해서 낭패 보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가계대출이 최근에 급증했다면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부동산 박사가 되어가고, 그동안 관심 없던 사람도 관심을 가지고 부동산 자테크 책이 잘 팔리면 이모 든 것이 경고 신호이다. 

 

 

 Chapter 02. 영토 본능의 오류 

 

 ▷ 인간은 원시시대부터 영토 본능을 갖고 있다.

 원시인들은 자신의 영역을 지키려고 하고 멀리 떠나서 남의 영토를 들어간다는 건 언제나 목숨을 건 위험한 일이었다. 그래서 남의 영역을 들어가려 하지 않았다. 이러한 영토 본능이 원시인들 간의 서로 평화롭게 사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러한 영토 본능이 재테크를 망치는 것이다. 

 

젊은 때는 들개처럼 돌아다녀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신혼 시절에 우연히 살았던 곳을 중심으로 주변을 뱅뱅 돌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실이 안타까워 작가는 신혼부부들에 "처음 사는 동네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신혼집 선택에 신중하라고 신신당부한다. 강남에 살고 있는 부자들은 영토 본능 때문에 먼 일산보다는 가까운 분당을 이사 간 걸로 예측한다. 수입이 일정한 샐러리맨은 재산 규모가 이사 횟수와 비례하는 경우가 많다. 이사를 어려번 한 사람일수록 재산이 많다. 그것은 이사 횟수와 비례해서 부동산을 보는 눈이 키워지기 때문이다. 부동산의 변화를 읽고 판단하려면 여러 곳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집은 사는 것과 집에 사는 것은 다르다.

 대부분 사람들은 직장과 출퇴근 거리를 생각해서 집을 장만한다. 그래서 항공사 직원들은 대부분 인천공항 가까운 방면에 집을 장만하는 바람에 엄청 손해를 본다. 포스코 본사 직원들은 대치동에 자리한 덕분에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여 많은 이득을 보았다. 더극단적인 경우는 지방에 사는 분들이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한다고 하면 남의 얘기로 들리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다. 그 이유는 인구이동이다. 새로운 인구의 유입이 필요하다. 수도권은 해마다 직장, 교육 문제로 인구가 계속 유입이 된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간다. 그래서 투자는 핵심지역인 서울에 가까울수록 좋다. 사는 건 전세로 직장 근처에 사고, 투자는 중심지로 하라. "주거와 투자를 분리하라" 이게 간단한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하지 못한다. 작가의 부모님도 그렇다고 한다. 이유는 인간은 영토 본능과 쾌락 본능 때문에 주거와 투자를 분리하길 싫어한다. 

 

▷신혼집 선정이 노후 재산을 좌우한다. 

 신혼 보금자리 고민하는 사람들에 필요한 충고가 있다.

첫째는 처음 살게 되는 지역을 잘 골라야 한다. 본능에 강한 사람은 신혼 때 살게 된 곳을 떠나지 못하고 평생 그곳에 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해외 이민자들도 마찬가지다. 우연히 사는 곳에서 평생 살게 되는 곳이 많다. 그래서 처음 마련하는 보금자리는 신중하게 선태 해야 한다. 아파트 평수를 줄여서라도 유망한 지역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 지방보단 수도권, 수도권보다는 신도시와 서울이 좋다. 

 나도 작가의 말에 생각해보니 나도 삶의 터전을 옮기기 싫어서 직장을 집 가까운 곳에 두었다. 하지만 직장이 우연찮게 수도권으로 옮기에 되었는데, 거기서 시작한 신혼집이 지금까지의 터전이 되는 것이다. 이사는 하였지만 대부분 비슷한 위치였다. 진짜 이래서 신혼첫 집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았다. 생각해보면 그시절 당연히 서울중심부는 비쌌지만, 그래로 서울 재건축 이런 건물에 들어갔다면 지금의 자산은 많이 늘어났을것이다. 역시 첫집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한다. 나도 이런 경험 때문에 주변에 신혼부부들은 비싼 전세나, 지방 수도권 외곽지역에 집을 얻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무조건 중심부로 들어가야 하라고 충고한다. 

 

 

둘째는 집값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를 가능성이 있는 아파트를 장만하라는 것이다. 처음 하는 사람이 가진돈이 적어서 처음부터 좋은 지역의 집을 사기 어렵다. 그래서 수도권 지역에서 집을 장만하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를 수 있는 집을 사는 것이다. 개발 재료가 있는 아파트를 사야 한다. 교통, 재건축, 쇼핑몰 입주, 대기업 이전, 공공기관 입주 등이 있다. 그중에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르는 것이 재건축과 지하철 개통이다. 그리고 돈을 다 모아서 집을 사지 말자.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성장정책(인플레이션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기에 집값은 예금보다 빨리 오른다. 

 

 

▷글로벌 결제가 곧 한국 경제다. 

 부동산도 해외의 영향을 받아서 국제 부동산과 같이 움직인다. 국내 금리도 국제 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이제 한국 경제에서 한국은 없다. 경제가 이미 글로벌화되었지 때문이다. 한국 경제는 대외 의존도가 80퍼센트에 육박하고, 해외 에너지 의존도가 95퍼센트에 이르며, 석유 수입 6위 국가다. 한국경제의 이러한 대외 의존적 특정 때문에, 영토 본능에 사로 잡혀서 해외 동향을 살피지 않는담녀 재테크에 성공하기 어렵다. 

 

 

 

 Chapter 03. 쾌락 본능의 오류

 

▷부자가 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싹이 보인다. 

 요즘 이삼십 대 가운데 신용불량자가 많은 이유는 고통을 견디는 인내력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집이 아이들이 왕이다. 요즘 아이들은 순간적이고 감각적, 즉각적인 대중문화 인터넷에 길들여져 있다. 그런 아이들이 신용카드로 사고 치는 건 예견된 일이나 다름없다. 쾌락 본능을 억제할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고 부자도 되는것이다. 쾌락본능을 통제하는 법을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다. 

 

▷고통스러운 현실이 장밋빛을 미래를 약속한다.

 최근 신혼부부들이 전세에 살면서 좋은 외제차 , 명품으로 치장하면서 진작 본인 집이 없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원룸 살면서도 요즘 젊은이들은 외제차를 탄다. 대부분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지만 고생하는 건 싫어한다. 고생을 싫어하기 때문에 부자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부자가 되는 걸 방해하는 건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남들처럼 먹고 싶은 것을 다먹고, 입고 싶은것을 다 입고 놀 것 다놀고는 부자 되기 힘들다. 

 

 

▷부자들의 첫 번째 취미는 독서

 일반적으로 부자동네일수록 경제서적과 재테크 책이 많이 팔린다. 재테크 방법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남이 안 가르쳐주니 알아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이다. 부자들의 첫 번째 취미가 독서인 게 우연이 아니다. 정보지식사회에서 정보수집을 게을리하는 사람은 낙오가 될 수밖에 없다. 

 

 

 

 Chapter 04. 근시안적 본능의 오류

 

▷어느 똑똑한 원시인의 죽음

 인간은 타고난 근시안이다. 짧은 시간을 선호 나는 본능이다. 원시시대에는 맹수들과 병으로 언제 죽을지 모르기에 그냥 하루 사냥의 성공할 수 있느냐 하는 단기적인 성공 여부에 생존에 달려 있었다. 수명도 짧아서 근시안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유리했다. 오늘날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기교육에 투자하기 못하고, 적금 대신 로또를 좋아하고, 기다리는 대신에 당장 신용카드로 내일의 풍요를 당겨 쓰며, 장기투자보단 단기 투자를 좋아한다. 

 케인즈와 워런 버핏은 단기투자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했다. 두 명의 천재의 말은 일반인들이 주식에 실패하는 이유가 주식투자 실패 원인은 단기투자 때문이라고 했다. 

 

▷빚내서 하는 투자가 망하는 지름길이다

 주식투자는 빚내서 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빚을 내 돈은 겁먹은 돈이다. 겁먹은 돈으론 절대 이길 수가 없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고수들은 빚내서 투자하지 않는다. 빚을 내서 투자한 사람은 앞서 열 번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마치 단 한 번의 실패도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호재는 아직도 재개발/재건축에 있다

 투자수익의 극대화하려면 개발이익이 따르는 재건축과 재개발을 노려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항상 아파트 시세 상승을 주도하는 것은 재건축 아파트다. 그런데 정부에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로 규제를 강화했다. 개발이익중 최대 절반 가까이를 정부가 가져가겠다고 한다. 그래서 투자 매력이 확 줄었다. 그래서 남은 재개발만 남아있다. 재개발은 진짜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보게 된다. 부자가 되려면 더 많은 일을 해야하고 더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Chapter 05. 손실 공포 본의 오류

 

▷투자형으로 진화한 사람이 부자가 된다

 "향후 10년간 소득이 두배로 증가하면 당신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놀랍게도 이에 대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대답이 180도 달랐다. 부자들은 위험성이 있는 투자를 하겠다고 응답했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늘어난 소득을 대부분 소비하고 극히 일부만 위 섬성이 없는 저축예금에 넣겠다고 응답했다. 부자들은 더 미래지향적이고 자신의 자금운용능력 즉 증권, 부동산 투자에 더 자신감을 보였다. 반대로 가난한 사람은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했으면 저축을 할 경우에도 안전성을 가장 중요시했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류는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번은 가족들이랑 로또 1등이 되면 무엇을 할지 얘기를 해보면 본인의 성향이 확실이 드러난다. 누구는 일단 소비재로 명품과 차를 사고 해외여행을 하고 가족들에서 얼마를 준다음 남는 돈으로 저축을 해서 빚 없이 살겠다고 하였다. 난 완전 반대로 로또 실수령액이 약 15억 정도라면 약 30억~40억 쯤 되는 건물을 먼저 산 다음 그 임대료로 생활과 가족들에게 베풀겠다고 했다. 분명 가족이지만 이렇게 투자의 방향이 전혀 다르다. 한쪽은 자산이 축소되는 방향이고 나의 방향은 자산이 증가되는 방향이다. 이렇게 투자성향에 따라 자산의 규모는 차이가 날것이다. 어느 것이 정답이다는 삶의 방식의 차이이기에 답은 없지만 난 먼저 목표를 자산증대에 목적이 있기에 이 방법을 택할 것이다. 본인은 알을 낳는 닭을 잡아먹지 않기 위한 방법이다.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에 때문에 투자하지 못한다. 잃지 않으려는 손실 공포감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본다. 주위에 보면 집값이 떨어질 것 같아서 못 사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분들은 아파트 값이 오를 때 사지 못했다면 내릴 땐 더욱 사지 못한다. 하락기의 손실 공포감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손실 공포감이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가 항구에만 있을때 보물섬을 찾을 수 있다. 거친 바다를 향해 나아간 용감한 사람이 부자가 된다. 모든 위대한 탐험가와 모험가는 손실 공포 본 등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투자는 언제나 위험하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손실 공포감 때문에 보험회사가 돈을 번다

 보험가입자는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 자신의 기댓값 이상으로 보험료를 지불한다. 보험회사는 사람들의 위험회피 본능을 이용해서 돈을 번다. 손해보험사업은 확률적으로 이익이 남도록 증명이 되어 있는 비즈니스이다. 보험회사들이 100년이 넘게 존재하는 이유도 바로 수학적으로 증명된 탄탄한 비니지스 모델이다. 워런 버핏은 보험회사의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보험회사 주식이 투자 대상으로 유망하다. 보험료는 지금 받고 보험근은 돈의 가치가 떨어진 나중에 지불하기 때문이다.

 나도 예전에 주변 지인들 중에 보험사 직원들이 있어서 금융이나 재테크에 무지할 때 속아서 들었던 기억이있다. 보험금 원금보장을 된다고 하여 많은 금액을 넣은적을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다. 재테크 공부후에는 대부분 해지 하였고 손실이 났지만 그게 이익이다. 예로 10만원 입금하고, 30년 후에 만기후 원금 보장이라고 할때 120만 원 * 30년 하면 3600만 원이다. 난 현재 10만 원이란 돈을 넣고, 30년 후에 3600만 원을 찾지만 단순히 돈의 금액으로만 보면 크지만 30년 후의 돈의 가치로 볼 땐 아주 작은 돈일 것이다. 지금 10년 전만 해도 서울 집값이 그 당시 부의 상징 타워팰리스도 10억 초반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가장 비싸단 전용 84기주이 아크로 리버파크는 30억이 넘는다. 그만큼 실물자산은 늘어났기에 돈의 가치는 줄어들었기에 보험회사만 회원들의 돈으로 자산을 증식하고 나중에 돈의 가치가 하락된 원금을 보장하게 된다. 이런 원리를 나는 나중에 알았지만 진짜 사람들의 맘을 잘 이용하여 돈을 버는 비즈니스인 것이 확실하다.  

 

▷부자가 되려면 공포감을 극복하고 자기 사업을 하라

 부자들의 직업 조사를 해보면 대게 자기 사업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다. 손실 공포 본능 때문이다. 사업에는 금전적인 손실이 따르고 이를 전부 혼자 담당해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샐러리 맨을 선호한다. 그런데 사업가들은 샐러리맨이 더 위험하다고 한다. 샐러리맨은 한 가지 수업에 의존하고, 한 가지밖에 배울 수 없고 기껏해야 고용한 고용주를 위해서 일할뿐이다. 불경기를 만나면 구조조정이라도 당하게 되면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 이 원리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10년 전과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직장상사가 존경의 대상이었지만 요즘은 직상 상사보다는 회사 생활은 보통 정도이지만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이 직장에서 인기도 많고 또 어느 정도 자산 성과가 있기에 회사에서도 떳떳하다. 누구한테 굽실할 필요 없고 소신 되로 그러면서 편하게 일을 할 수도 있어서 좋다. 그리고 그런 사람한테 재테크 투자 상담도 많기에 인기가 많다. 최근 나도 주위에서 많은 책을 통해서 지식이 축척되었고 실전 경험도 있으니 많이들 상담 온다. 본인 집 문제, 이사 문제, 계약 문제 등 이런 일들이 점점 생기다 보니 회사에서 일 외적으로 커피 얻어먹으면서 해주는 일들이 재미있다. 이렇게 나도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하면서 이런 얘기들을 떳떳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럼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투자 공부를 한다. 

 

 

 

 Chapter 06. 과시 본능의 오류

 

▷인간의 과시욕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간은 과시 본능을 가지고 있다. 원시시대에 부를 얻는 방법은 지위를 얻는 것이고, 높은 지위를 차지하면 식량과 여자가 저절로 따라왔다. 높은 지위를 얻지 못하면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릴 기회조차 없었다. 반대로 지위가 낮은 원시인들은 학대와 스트레스가 따라다녔다. 그래서 원시인은 힘과 용맹을 과시하여 지위를 차지하려 했다. 과시는 거절할 수 없는 유록이고 생존을 위한 본능이다. 시대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원시인의 과시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과시 본능이 사람들로 하여금 과소비를 하고 명품에 빠지게 만들어 부자가 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부자에게는 '한턱내기'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속보다 체면을 따진다. 특히 한국인은 체면과 명분에 집착하는 인습이 있어 과시하려는 경향이 다른 나라 사람보다 심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다르다. 과시보다 검약을, 체면보다 실속을 챙긴다. 

 

 

▷20대 준비기와 30대 승부 시기를 놓치는 이유

 책의 내용 중에 한 여성의 미혼시절 반성기에 대한 내용이 있다. 원래 미혼여성은 과시 본능에 사로잡혀 돈 모으기가 어렵다. 조사에 따르면 21-30세 집단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다. 연령이 낮을수록, 미혼일수록,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사치스러운 옷으로 자기를 과시한다. 백화점의 명품코너 고객의 70퍼센트가 20~30대 여성이다. 하지만 젊을 때 돈을 모아야 한다. "젊었을 때는 청바지와 티셔츠 하나로도 아름다워요. 그러나 늙어서는 옷과 치장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구질구질하고 추해 보여요. 젊은이 언제까지 지속되는 것이 아니죠. 부자 할머니의 충고를 새겨 들어야 한다. 그리고 요즘은 돈이 효자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많다. 부모들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서 형제들끼리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부모님 집에 자주 찾아간다는 이런 얘기가 주위에서도 많이 본다. 나이가 들어서 돈 없어서 자식한테 기댈 생각은 하지 말고 노후를 책임져줄 사람은 정부도 자식도 아니도 바로 돈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젋을때는 과시 본능에 사로잡혀서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또 인간이다. 

 나도 학생 시절 지금에 비하면 외부 치장에 많은 돈을 썼었다. 그때산 명품이 오히려 훨씬 많은 것 같다. 용돈으로 과외비로 번 돈을 그렇게 쉽게 탕진했으니, 그때 오히려 덜 쓰고 만약 삼성전자 주식을 샀어도 몇 배가 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나이가 들고나면 과거의 잘못을 알게 된다. 

 

▷아내의 절약이 집안을 부자로 만든다

 집안이 부자가 되느냐 마느냐의 절반은 아내에게 달려있다. 미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제 소비재의 83%가 여성이 구매하고, 가구는 94%, 휴가 및 여행 관련 상품은 92%, 주택은 91%, 자동차는 60%를 여성히 결정한다고 한다. 주부가 소비 지출의 주도권을 쥐다 보니 주부의 지출 성향이 어떠냐에 따라서 그 집의 재테크의 성패가 많은 영향을 받는다. 

 

▷돈과 자동차로 과시하는 빈수레들

 진짜 부자들은 돈 자랑을 하지 않는다. 반면에 쭉정이들은 만나자마자 자신의 재산을 자랑한다. 진짜 부자들은 남들이 돈 빌려 달라 할까 봐, 도둑맞을까 봐, 세금 얻어맞을까 봐 절대 재산 자랑을 하지 않는다. 원래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다. 괜히 돈 자랑했다가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대표즉인 과소비 품목이다. 

 

 

 Chapter 07. 도사 환상의 오류

 

▷인간은 아는 것보다 믿는 것 더 좋아한다. 

 원시인들은 알 수 없는 현상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이러한 현상을 잘 설명해줄 도사가 필요했다. 바로 주술사가 이런 설명을 해주었다. 주술사를 따르면 불확실성은 사라지고 더 이상 불안해할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원시인은 주술사를 원했다. 이런 도사들이 현재 인터넷상에 사이버 도사들이다. 주식 쪽의 도사들, 차트도사들, 엘리엇 파동 등이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것은 엘리어트 파동이론처럼 일반일들이 알기 어려운 이론을 설명하여 피타고라스, 오각형 별, 피라미드, 피모 나치 수열, 황금비율 등과 같은 신비한 단어 때문에 속시 쉬울 뿐이다. 사이비 이론 같은 것이다.

 

▷주식 이상에 숨어 당신의 돈을 노리는 5적

 첫 번째가 자칭 도사들이다. 유료회원을 가입시켜 매수추천 후 본인들은 매도하는 행위이다. 둘째가 대주주다. 대주주는 내부정보를 이용하여 일반투자자들인 사람에 세 손해를 입히고 이익을 챙긴다, 섯쨰가 애널리스트이다. 그들도 증권사 물건을 팔 기 위한 판촉 도구에 불과하다. 이런 정보를 읽일 때쯤이면 정보로서의 가치는 전무하고 역이용당할 수 있다. 넷째가 신문과 방송매체이다. 불리한 정보는 감추기 때문이다. 방송사 광고비를 주는 곳이 기업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작전세력이다. 거짓 루머를 퍼트리고 시세를 조작한다. 

 

 

 Chapter 08. 마녀 환상의 오류 

 

▷부자를 미워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원시인들은 부자를 미워했다. 재 산욕 신은 나쁜 행위로 간주했다. 전염 벙이 돌면 나쁜 사람 때문에 노여움을 사서 불행이 생긴다고 하여 나쁜 사람을 색출하여 처벌하여 신의 노여움을 풀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런 나쁜 사람의 지목되는 1순위가 재산을 많이 모은 사람이다. 원시시대는 단결이 가장 중요하여 혼자서 재산을 축척하는 것은 공동분배 사회에서 단체의 결속력을 해치는 나쁜 행위였다. 오늘날에도 원시시대는 아니지만 부자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고 마녀사냥을 한다. 마녀 환상에 사로 잡히면 부자 되기가 어려워진다. 

 

▷마녀 환상과 맞바꾼 부자 되기 위한 추진력

 20명을 살해한 살인마가 부자들에게 내뱉은 훈계가 부자들은 이번 일로 각성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개인적인 원한가 무력감을 부자 탓으로 돌렸다. 평범한 사람도 자신이 힘들어질 땐 남 탓을 하는 본능이 있다. 부동산 가격만 오르면 꼭 마녀들이 나타난다. 항상 마녀로 지목되는 사람들은  부자, 투기꾼, 중개인, 복부인이다. 왜 이런 마녀가 꼭 저금리 때만 준 돈 하는지 모르겠다. 미국, 영국, 호주 등 동시에 집값이 올랐다면 전 세계적으로 합동작전을 벌이는 것일까? 마녀 환상에 빠지면 부자가 죌 동력과 추진력을 잃어버린다. 작가는 자신을 위해 남을 칭찬한다. 칭찬의 이득은 칭찬한 사람에게 70%, 칭찬받은 사람에게 30% 돌아간다. 부자들에게 절대 욕하지 않는다.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스스로 부자 되기를 방해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의의 줄에 서라

부자들은 돈을 버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다, 호황이 왔을 때는 가난한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불황이 왔을 땐 적게 잃는다. 주식 투자할 때도 외국인이 매입하는 주식의 상승 탄력성이 높기에 외국인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 내 집 마련은 지방보단 수도권, 수도권보다 서울이 좋다. 

 

▷독점적 지위를 갖춘 1등 기업에만 투자하라

 국경이 개방되어 이제 세계 1위가 아니면 망하게 된다. 국제경쟁력이 잇는 기업만 주가가 계속 오른다. 외국인이 투자하는 종목은 국제경쟁력이 있는 것, 내수기업은 국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예로 삼성전자, 삼성화재, KB금융, 포스코, SK텔레콤, 농심 기업이다. 

 

 

 

 Chapter 09. 인식체계의 오류 

 

▷인간은 보고 싶은 서만 보도록 진화했다

 인간의 뇌는 몸무게의 2퍼센트밖에 안되지만 에너지의 20퍼센트 이상을 쓴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꼮 필요한 기능만 갖는 게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유리했다. 그러다 보니 꼭 필요한 기능만 갖는게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유리했다. 그래서 뇌는 복잡한 현실을 인식하려고 하지 않고 생존에 꼭 필요한 일부만 인식하도록 진화해 왔다. 결국 인간의 인식체계도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처럼 인간의 인식능력은 매우 제한적이고 불완전하다. 그러기에 행운만 바라보게 되고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지 못한다. 과도한 확신으로 올인 투자를 하며,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착각하여 다리를 헛짚게 된다. 

 

▷부자가 되는 걸 방해하는 3가지 착각

 1) 하수는 행운만 보지만 고수는 최악의 상황도 대비한다

 단타에 나선 투자자 99퍼센트가 장기보유자보다 못하다는 통계 결과가 이미 나와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단타에 뛰어들까? 이것은 모두 인산의 편향적인 인식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행운을 맞이할 가능성은 과대평가하는 반면에 불행을 겪게 될 가능성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행운 편향 인식은 두 되의 선택적 지각 때문이기도 한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회피하는 우리 두뇌의 인식 특성을 말한다. 우리의 두괴가 불행은 외면하고 행운만 쳐다보는 편향성을 가졌기에 우리는 재테크를 실패한다. 카지노의 주인이 되기보다는 도박을 선택한다. 재테크에 있어서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무엇인가? 하수는 행운 편향 인식 때문에 행운만 기대하지만 고수는 언제나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한다. 

 

2) 하수는 예측하려 하지만 고수는 대응하려 한다

 "인간의 능력으론 향후 정세를 예측할 수 없다" 전석적인 펀드매니저 피터린치가 한말이다. 워런버핏도 인간의 미래를 예측할수 없다!라고 말했다. 행성의 궤도는 선형적으로 움직여 정확히 궤도의 예측을 할 수 있다. 인간 활동과 관련된 경제활동은 비선형적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예측 할 수가 없다. 물리학자 뉴턴은 주식투자로 많은 돈을 날린 뒤에 이렇게 말했다. "별자리의 운행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예측을 할수가 있지만 광기에 사로잡힌 주식투자자의 마음은 도무지 예측을 할수가 없다" 유럽의 경험 많은 투자자인 아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말했다. "주가의 움직임을 물리작으로 설명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보가 아니면 사기꾼이다." 이렇게 미래는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믿는 현상은 뇌량을 절단한 환자에게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 벙한 인간의 인식도 마찬가지로 작동한다. 사람들은 모루는 것도 안다고 착각하는 인식체계의 결함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투자자는 파트 분석으로 미래를 전망하고, 미래 주가를 과도하게 확신해서 파멸에 이르는 것이다. 워런 버핏은 "내일의 무순 일이 일어날지 말해주는 점쟁이, 예언가, 경제전문가의 말을 귀담아듣지 마라." 차트분석이든, 경제전망이든지,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라는 게 주식투자 대가의 말이다. 현명한 사람 이하면 어떤 폭풍우가 몰려와도 나 파당 하지 않을 튼튼하고 빠른 배를 선택하려고 배에 집중할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이기는 방법은 향후 장세 전망이 아니라 기업분석에 달려있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타이밍 예측보다는 입지 분석이 더 중요하다.

 

3) 현신은 같아도 부자와 빈자의 해석은 다르다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지 못해서 가난하다."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부모의 뒷받침을 받지 못해서 가난해." "나는 머리가 나빠서 부자 되길 틀렸어." 이렇게 열등감에 살로 잡혀 있는 사람이 많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열등감이 바로 부자가 되는데 가장 큰 뱅해꾼이랑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고졸 대통령, 국졸 대기업 총수도 있다. 카네기는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을 가난한 집에 태어나는 것으로 들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는 게 오히려 많이 배우고 훈련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런 내용을 보면 역시나 이렇게 본인의 처지를 비판하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나도 처음에 투자시장에 들어갈 때는 주위에 돈 많은 부모님 덕에 투자해서 돈을 번 케이스도 있었지만 언제나 대부분 그까지 였다. 나처럼 돈이 없어서 투자 하나하나 신중하다 보니 더 많은 정보 분석, 임장을 통해서 많은 배움이 있었다. 넘어졌을 때 매트가 없기에 맨땅에 넘어지만 피가 나고 꺠지기에 이런 고통을 줄이고자 더 욱도 노력했던 거 같다. 현재도 이런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먼저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고자 많은 책을 읽고 있다. 이렇게 우석님 같은 좋은 책이 있으면 좀 더 성공으로 가다 하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존재이다. 

 

 

▷돈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돈에 대해서 어떤 해석과 인식을 갖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의 자유 인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부자가 되기 힘들다. 왜냐하면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돈에 대해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기 만들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가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당신이 부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잠재의식은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다음과 같다. 

- 돈이 사람을 망친다.

- 내가 벌면 누 국가는 잃는다.

- 돈은 사람을 건방지게 만든다.

- 부자는 고독하다.

- 부자는 다리를 뻗고 잘 수가 없다.

- 돈이 많아봐야 근심 걱정만 는다.

- 가난한 사람이 많은데 혼자 부자 되는 건 옳지 않다.

-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한다.

-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

 

 돈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은 다음과 같다.

- 돈이 있어도 좋은 일도 할 수 있고 자유롭게 살 수 있다.

- 돈은 사람을 좀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 가난의 죄악의 질병이며, 가장 환자가 많은 질병이다.

- 가난하면 부자의 지배를 받고, 빚을 지면 종이 된다.

- 가난한 사람은 사계절밖에는 고생하지 않는다.

- 가난이 수치는 아니다. 그러나 결코 명예도 아니다.

- 스스로 즐겁지 않으면 안 된다. 돈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준다.

 

 

가난을 극복하는 10 계명

- 현재 10개 중 7개를 실천 중이고 가난을 극복해보겠다.

 

 

 

 

                                                                                         

 PART 03. 부의 본능을 깨우는 실전 설루션

Chapter 01.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

 

1) 신경 조건화 하기 

 돈을 쓰고 싶은 유혹이 일 때마다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이 떠올린다. 이글을 보고 나의 본능을 깨울 고통스런 기억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가 남한테 입은 상처인데 임대인한테 전세대출 관련 동의를 받을 때 들은 말이다. "돈 2억이 고작 없어서 이런 걸 대출받냐고" 본인은 이런 귀찮은 일에 동의 못해준다고 들었던 때이다. 최근에도 이런 갑질 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다. 나도 임차인 한 테 이런 소리 절대 안 하고 불편함 없이 살라고 하는데 이런 임대인을 생각하면 더 성공하고 싶다.

 두 번째는 부모님이 아프셔서 큰 수술을 해야 하는데 수술비를 전부 마련하기가 어려워 일부만 보태어 드렸다. 그 당시 많이 속상했다. 내가 아직 이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화가 났다. 돈이란 가족의 아픔까지 치료할 수 있다. 다시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게 해야겠다.

 세 번째는 나의 학생 시절 부모님의 작은 식당을 통해서 내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그런 나는 항상 고마웠다. 친인척 중 대기업 그 당시 임원분이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이런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나의 가슴에 멍이 되는 말을 자주 하였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하면서 더욱 열심히 학창 시절 공부하여 그 결과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에 졸업가 동시에 바로 입사할 수 있었다. 지금은 집안 친인척 자녀 중에 나만 최고 기업에 입사하여 주위 어른들의 부러움이 있다. 하지만 난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자산증식도 10년 안에 최대한 이루어 진짜 성공을 할 것이다. 그때의 결핍이 오히려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2) 모델 따라 하기

 나의 투자 초창기 공부할 때 많은 책, 유튜브를 보면서 공부를 하였다. 그중에 렘군이라는 투자자를 나의 멘토로 두었다. 그분은 현재 월 8천 이상을 벌면서 경제적 자유를 통해 가족과의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또 새로 시작하는 투자의 기초가 되는 많은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그분의 행적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나만의 투자 관점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현재도 많은 책을 통해서 좋은 부분을 배우고 있다. 책은 그런 작가들은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이자 만남의 장소 인다. 이런 점 때문에 현재도 많은 책으로 좋은 점을 따라 하고 있다. 

 

3) 유혹 피하기

 나의 학생 시절 비싼 브랜드, 비싼 옷, 비싼 액세서리 등을 하면서 항상 주변에 패션에 대한 집착이 보통 남자보다 많아서 항상 인기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내가 그런 빛깔 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폰에 있는 쇼핑앱을 다 지우고 관심을 끊었다. 그러고 몇 년이 지나니 자연스레 그쪽과 멀어져 가고 오히려 내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연구하고 있었다. 

 

4) 가계부 쓰기 

 부자가 되고 싶은가? 가계부를 써라. 단순하지만 강력한 방법이다. 처음에도 나도 이 부분이 어려웠고 귀찮았다. 매달 카드값을 보면서 도대체 어디에 돈을 쓰는지 분석조차 힘들었다. 하지만 가계부를 적기 시작하고는 나의 재정상태를 정확히 알고 운영자금을 알 수 있었다. 가계부는 기업으로 치면 재무제표이다. 이 부분을 무시하고 어떻게 재정상태를 평가할 수가 없다. 가계부를 쓰면서 돈을 계획하면서 쓰고 목표까지 생길 수 있는 기초 부분이다. 

 

5) 작은 성공 체험하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성공이 아니라 작은 성공의 체험이다.

 

6) 서약서 쓰기

 좋은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야 말로 좋은 결과를 만든다.

 

7) 진실 파악하기

 우리 믿음의 창에는 흔히 잘못된 믿음이 끼어있다. 가장 잘못된 믿음은 돈과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믿음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의 충고는 귀담아들을 필요가 없다. 그들은 말은 자기 합리화에 변명에 불과하다.

 

8) 신에게 기도하기

 기도는 20억대가 넘는 뇌세포로 이루어진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도구다. 기도는 우리의 잠재의식이다. 기도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자명종이다. 기도는 가장 큰 컴퓨터인 뇌를 작동시키는 명령어다. 기도는 당신의 잠재의식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초점을 맞출 수 있도럭 해주는 렌즈다. 기도를 통해서 당신은 내면에 참재되어 있는 무한한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

 

 

부의 인문학 책이 읽고 너무 좋아서 작가의 다른 책을 바로 구매하여 사서 보관 중이고 주변에 부동산과 재테크에 대한 상담이 있을때 항상 이2권의 책부터 오라고 한다. 그만큼 좋은말이 너무나 많은 책이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좋은 책을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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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레벨업 2021.04.14 07:48 신고

    "일반적으로 부자동네일수록 경제서적과 재테크 책이 많이 팔린다. 재테크 방법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남이 안 가르쳐주니 알아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 이 문구에 눈에 확 띄네요. 정말 좋은 책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답글

    • Hman 2021.04.14 11:22 신고

      맞아요 여기미국에서도 보면 책방이 잘사는 동네근처에있는것보고 조금놀랬습니다. 역시 부자들이 본인들 자녀들한테보여주려고그런것같더라구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gitosum-thing 2021.04.27 04:19 신고

    가난을 극복하는 10가지 십계명이 보이면서 인류의 3가지 적이 무식, 문맹, 빈곤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정신이 번쩍 드는 기분이에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소통하며 지내요^^
    답글

    • Hman 2021.04.27 19:24 신고

      맞아요 가난은 나쁜것이고 그것을 배물려주면 더나쁜거에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