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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책 도서 리뷰 '블로그 글쓰기' 핑크팬더 지음

by Hman 2021.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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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내가 궁금하고 찾은 지식들을 해당 관련 서적 및 뉴스, 정책 원문 보고서 등 내용을 보고 전부 기억을 할 수가 없어서 기록을 하는 습관을 지키고 있다. 독서도 없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작은 시간들을 모아서 회사 출퇴근 버스 및 지하철 퇴근 후 집안 정리 육아 등을 하고 새벽시간에 조용히 책을 본다. 그런 소중한 시간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기록하려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에버노트를 사용하였는데 나만 알고 나만 필요한 자료도 중요하지만 나의 자료들이 남들이 보고도 좋은 의도도 사용되면 좋을 것 같아서 아직은 많이 부족한 블로그에 책의 내용 중 기억해야 할 필요 있는 것을 기록 중이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효율적인 글쓰기를 배우고자 블로그의 유명한 인플런서 핑크 판다님의 책을 구매하여 보았다. 블로그의 의미는 blog = 인터넷의 we(b) + 항공일지의 (log) 합쳐진 합성어이다. 

 

 책의 구성은 총 8 chapter로 나누어 있고 글쓰기 기술책이기 보다는 글을 처음 쓰는 사람들에게 부담 없이 글을 쓰는 방법, 글 쓰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고 본인의 얘기와 꾸준히 글을 매일 작성하면 습관이 생긴다고 한다. 꼭 중요한 주제가 아니더라고 드라마나 영화를 본 리뷰 같은 것도 쓴다고 했다. 무순 주제는 쓰고 나면 본인의 생각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습관처럼 2주 동안 서평 말고도 일상적이 글들을 계속 써보았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일단 쓰지 시작하면 글을 써지는 것 같다. 요즘 같은 유튜나 영상 매체 전달 시대에 영상으로 파악하는 내용도 있지만 블로그를 보면서 전문적인 내용을 꼼꼼히 보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문학적인 전문가가 아닌 이상 글을 잘 쓸 필요도 없고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매체로서 글을 쓰면 된다. 본문중에 필요한 부분을 기록한다. 

 

 

 

 

 

 

  Chapter 01 첫번째 글쓰기 

1) 우선 시작하라 

  아무부담없이 글을 쓰자. 누군가 내 글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말고, 내 글이 좋은 글인지 아닌지 고민하지도 말고 쓰면 된다. 모든 위대한 성공의 여정은 시작이다. 글쓰기의 두려움은 쓰면서 저절로 해결된다.  

 

작가의 말처럼 본인도 글쓰기를 배운적도 없고, 대학시절 에세이 쓰는 게 너무 어려웠는데 이런 전문적인 것보다 그냥 편안하고 내가 좀 더 아는 것을 쓰는 글을 지금처럼 쉽게 쓰이고 있다. 나 도처음에는 내 글을 보면 누군가 보고 비웃을 것 같고 글을 쓴다는 것이 부끄러웠는데 진짜 남들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무엇하든지, 그러니 신경 쓰지 말고 나의 생각을 글도 적으면 된다. 나도 그냥 시작해보았다. 키보드에 손을 올리면 주제만 정해지면 어떤 글이라도 나오는 것 같다. 

 

 

2) 쓰고싶은것을 써라

 글은 누가 억지로 시켜 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쓰고 싶어서 쓸수록 읽기에 편하다. 쓰기 싫어 억지로 풀어낼 때 글을 빡빡해지고 삐거덕 거린다. 사람들에 세 인기를 끌고 조회 수 상위권에 노출될 목적으로만 글을 쓰면 그럴 수 있다. 그러면 부담되고 짜증만 날뿐이다. 쓰고 싶은 글을 써야 신이 나서  쓸 수 있다. 블로그에 좋은 글을 많이 올려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 좋다. 그러면 무형의 수익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나라는 사람을 알리기에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블로그에 꾸준히 올리다 보면 그 분야의 전무가로 대접도 받게 된다. 글이 쌓이면 책도 낼 수 있고, 관련 업체 사람들이나 다른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도 있다.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쓰지만 하면 이모 든 것이 시작된다.

 

3) 자신의 경험부터 써라 

 글을쓸떄 자꾸 내 이야기가 아닌 남의 이야기를 하다면 글 쓰는 게 재미도 없고 억지로 짜내게 된다. 이 책의 반이상은 내사 한 경험으로 채워져 있다. 이 세상에서 딱한 명뿐인 내가 경험한 이야기여서 읽은 사람도 집중도 훨씬 잘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쓸 때 나는 억지로 짜내지 않고 실제로 경험한 것을 떠올리기만 하면 되었다. TV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 자신의 경험이라고 시작한다. 그렇게 하면 몰입감이 높아진다. <세바시>라는 프로그램에 있는데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약자로서 유명한 사람부터 친근한 사람까지 나와서 15분 동안 본인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한다. 왜 그러냐면 누구에 세도 들을 수 없는 본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4) 시간을 투자하라

 하루아침에 성곤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글을 쓰는 것도 똑같다. 아주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진리가 여기에 있다. 나는 글을 잘 쓰고 싶음 사람에게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단하나만 실천하면 된다. 그 비법은 글을 쓰는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Chapter 02 두번째 글쓰기 

1) 글쓰는목적을 분명하게 하라

 우리는 종종 도대체 무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를 글을 읽게 된다. 미주알고주알 너무 많은 것을 이야기하다가 목적과는 상관없이 장황하게 늘어진다. 목적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쓰지 않으면 글이 다른 곳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글을 쓰다가 막히면 당장 생각해봐야 한다. 지금 쓰고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2) 왜 글을 쓰는가 

 글을 쓰기전에는 생각의 갈피를 잡을 수 없었지만 글을 쓰면서 내가 생각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확실히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 책 내용과 관련 없는 경우에도 글을 쓰면 다양한 사고를 확정시킬 수 있었다. 나는 읽고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흔적으로 남기기 위해 글을 쓴다. 

 

3) 즐겁게 써라 

 글쓰기에 몰입할때만큼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또 있을까? 글쓰기가 즐겁지 않다면 차라리 잠시 중단하자. 즐겁게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찾는 편이 더 좋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닌데 즐겁지 않다면 굳이 왜 하는가? 억지로 쓴 글은 글을 읽는 사람도 알아본다.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 빠르 시간에 그반을 확인할 수 있다. 억지로 쓴 글은 글을 쓰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흥미롭게 쓴 글을 막힘없이 잘 나온다. 

 

4) 일상을 써도 글이다 

 일상을 적을때 유념해야 할 사실이다. 가장 중요한 진정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꾸민, 본연의 모습이 아닌 글에 사람들은 외면하고 만다.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거나 안타까워 울상을 짓게 하는 글은 거창하지 않다. 별 다는 내용이 없다고 여겨지는 일상이어도 글을 쓴 사람의 진짜 모습을 담는 것이 핵심이다. 

 

5) 일기 쓰기는 훌륭한 글쓰기 연습

 작가는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할때 날마다 일기로 남겼다. 일기를 쓸 때 단 한 번도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출판사에서 책으로 내자는 제의가 들어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Chapter 03 세번째 글쓰기 

1) 글쓰기는 재능이 아닌 노력

 타고난 사람만이 글을 잘쓸수잘 쓸 수 있을까? 아니다.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글을 쓰면 된다. 타고난 재능이 아닌 노력으로 얼마든지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글 쓰는 노력이 바로 당신의 재능이다. 

 

2) 문학 작품을 쓰는 것이 아니다

 나는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쓴다. 유명 작가처럼 쓰려고 들다가 겉멋 드으니 할 말을 정확하게 군더더기 없이 쓰는 편이 훨씬 더 좋다. 문학작품과 달리 우리가 쓰는 글의 핵심이다. 멋진 작품을 만들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할 필요는 없다. 글을 쓰는 자체에만 집중하다. 

 

3) 완벽한 글은 없다

 완벽한 글이 아니어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수익까지 내는 작가들이 적지 않다. 전업 작가나 저술가가 아닌 당신이 완벽한 글을 쓰지 못해 글쓰기가 두렵다고 한자면 웃음거리 밖에 안된다. 완벽한 글은 없다. 위대한 작가가 쓴 글이나 내가 쓴 글을 완벽하지 않다. 모자란 대로 쓰는 것이다. 그러니 계속 쓰자.

 

4) 지식을 총 동원하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고유한 영역을 가지고 있다.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자신이 걸어온 길이 있다. 부족한 지식과 경험을 밑천으로 삼아 글을 쓰는 것에 부담을 느끼겠지만 개의치 않아도 된다.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쓰면 그만이다. 이제 막 들어온 신입사원에게 가장 좋은 선배는 사장도 부장이 아닌 입사한 지 1년 차 된 사원이다. 1년차는 자신의 신입시절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렇기에 고참이 해주는 충고보다 1년차 사원이 해주는 충고가 훨씬 더 도움이 된다. 현재 가지고 있는 딱 그만큼의 지식이 당신이 쓰려고 하는 글의 범위 일수 있다. 당신은 이제 관심을 두는 사람에게는 가장 확실하고 정확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글이 된다. 

 

5) 쓰기의 기본은 읽기

 글을 쓰고 싶다면 책을 읽어야 한다. 알지 못하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으니깐요.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일이다. 독서는 전략이고 치열한 삶의 현장이다. 이젠 생존 독서를 해야 한다.

 

 

 Chapter 04 네 번째 글쓰기 

1) 내가 쓴 글을 누군가는 읽는다

  내가 쓴글을 분명 누군가는 읽는다. 아무도 읽지 않을 꺼란 느 생각은 잘못이다. 내가 쓴 글은 아무런 영향력도 없고 누구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오판하지 말. 확실시 누군가 언제 가는 읽는다. 나중에 부끄럽제 않도럭 책임감을 가지고 써야 하는 이유이다. 

 

 

2) 자신을 이야기하라

사람들이 듣고 싶은 것은 당신의 이야기이다.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만 할 수 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맛집 리뷰도 마찬가지다. 바이럴 업체를 통해서 사진과 글을 받아 작성한 것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사진은 세련되지 못하지만 경험한 바를 있는 그대로 써야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는다. 글을 잘 쓰고 못쓰고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이야기나 아니야 가 중요하다.

 

3) 욕을 먹을 수 있다

 내 글이 언제든 비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글은 내가 썼어도 판단은 내 몫이 아니다. 나도 모르는 의미를 상대방이 밝혀낼 수도 있지만 보통은 내가 생각하고 쓴 글이니 내가 가장 잘 안다. 간혹 가다 나보다 내 글을 더 잘 안다는 사람이 있다. 이들에게는 그런 뜻이 아니라고 일일이 설명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4) 뮤즈는 오지 않는다

 뮤즈는 예술의 여신이다. 마감날짜가 다가오지만 단한글자도 쓰지 못하는 무능한 작가가 있다. 그런 게 우연히 신약을 먹자 뮤즈가 찾아온다. 밤새도록 글을 써서 인기 작가가 된다. 문제는 약을 먹지 않으면 단할주도 쓰지 못한다. 뮤즈를 기다리지 말고 뮤즈가 찾아오게 만들라. 글을 쓰다 보면 뮤즈다 찾아올 것이다. 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노동이다. 

 

5) 글쓰기가 두려워요

글쓰기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유시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존적인 근육이 생겨야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하루 30분 아무 글이나 1년 해봐요. 그 사람의 글쓰기 실력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게 되어있다.

 

 

 Chapter 05 다섯 번째 글쓰기 

1) 제목은 섹시하게

  일반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을 올리는 사람과 달리 홍보 블로그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제목은 더욱 중요하다. 

 예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원제는 칭찬의 힘이었다. 동일 내용의 책을 제목만 바꾸었는데 초대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 인터넷 언어 은어를 쓰지 말자

 

3) 세부 묘사를 하라 

 상황에 대한 묘사, 심리에 대한 묘사, 배경에 대한 묘사 등을 통해 재미를 더한다. 글을 풍부하게 해 줄 뿐 아니라 전달하고 자 하는 바를 더욱 사실감 있게 극적으로 표현한다.

 

4) 소재를 미리미리 기록하라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글을 쓰게 될지 모르니 미리미리 다양한 경험과 소재를 메모해두었다가 관련 글을 쓸 때 하나 씩 찾아 녹여내면 자연스럽고 훌륭한 글이 된다.

 

5) 평상시 말로 써라

 

 Chapter 06 여섯 번째 글쓰기 

1) 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극단적인 글쓰기가 아니면 되도록 짧게 쓰는 것이 좋다. 너무 길게 이어진 글은 읽는 사람을 숨차게 한다.

 

2) 단어를 중복해서 쓰지 않는다

 말과 달리 글에서는 같은 단어를 무한 반복하지 않는다. 쓰는 입장에선 느 편할지 몰라서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면에서는 아쉽고 촌스럽다.

 

3) 그리고, 그래서, 그런데, 그러나

 접속사는 결정적인 순간에 나올 것 같은 효과를 내야 한다. 많이 사용하면 글이 투박해진다.

 

4) 소리 내어 읽어보라

 글이 자연스러운지 알아보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발음이 꼬이거나 매끄럽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다.

 

 

 Chapter 07 일곱 번째 글쓰기 

 1) 예약기능을 활용하라

 어떤 날은 하루에 다섯 꼭지 정도 쓰기도 한다. 이럴 때는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예약기능 사용하면 된다. 

 

2) 리뷰 쓰는 법

 글쓰기 훈련에 리뷰만큼 좋은 방법이 없음을 보여주는 산증인이 바로 작가이다. 읽은 책의 분야가 다양한 만큼 다양한 글을 쓸 수 있다. 

 

3) 사진으로 보완, 강조해라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아무리 잘 써도 이미지가 필요한 것이 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을 위한 작은 배려이다

 

4) 블로그는 기록하는 곳이다

 상당히 많은 사람이 블로그에 글을 올려 책까지 출판했다. 특정분야에 꾸준히 올린 글을 읽고 사람들이 호응하니 조회가 늘어나고 인지 도사 높아져서 출판까지 하게 된다

 

 

 

책의 대부분이 내용이 그냥 시작하고 시간을 투자하여 꾸준히 하면 본인도 모르게 글쓰기 실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나의 지식과 정보를 내가 알수있게 잘정리해서 나의 지식들과 정보들이 남들도 유익하게 사용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책리뷰를 통해서 기억하고픈 책의 내용을 꼭꼬 기록하고 실행하려고한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적어도 3~4개의 글을 업로드 해보겠다. 시작이 반이고 꾸준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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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레벨업 2021.04.14 07:44 신고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네요. 요즘 글을 어떻게 쓸까 계속 고민되서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

    • Hman 2021.04.14 11:20 신고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이책보고 막연히 글쓰는게 어려웠는데 책보고 그냥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진짜맞는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