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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새책의 설렘

by Hman 2021.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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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거의 사서 본다.예전에 도서관에서 한부류 책을 다보고 나서 그때부터 볼책이 없어서 계속 사서보고 있었다.그때부터 새책을 볼때 향과 촉감이 좋아서 사서본다.이런이유로 나는 전자책을 잘보지못한다. 새로운 책을 살때는 작가와 내용, 추천리뷰등을 확인하는데 대부분 유튜브를 보고 책을산다.


나는 대부분 관심분야가 돈과 관련된 분야다보니 재테크 및 부동산 책들이다. 똑같은 종류의 책이지만 만오천원정도의 커피3잔정도면 그것보다 많은 가치의 배움을 얻을수있다.

난 어릴때 책을 본적이잘없고 책을 잘보지않았다. 그런데 나의 결핍을 해결하고자 하는 갈증이 책으로 방법을찾고 책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

내가 만날수 없는 대상, 작가는 나를 만나주지는 않을거지만 난 단돈 2만원이면 그의 인생을 배우고 배우고자 하는 시간을 단축할수있다.

난진짜 부자가되고 싶어서 부자관련 책들을 많이 보고 사보았다. 대부분 비슷한점도 있고 또다른 점에서 배울점들이 많다. 내가 길을 가다가 헤매고 있으면 먼저 떠난 작가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되는것이다.

나의 택배는 대부분 책이다. 책이 오면 또 무엇을 배울수있을까 설레고 있다. 오늘도 지난주말에 보고 싶은책들을 다받았다. 퇴근후 시간이 잘없지만 틈틈히 시간에 독서를 한다. 나이들어 독서 하는모습을 발견하고 학창시절부터 이렇게 되었으면 삶이 조금더 윤택해졌을 수도 있는데 아쉬운 감정이든다.

책속의 그들은 또나에게 어떤 배움을 줄지 설레면서 한권씩 본다. 나중에 책을 읽고 후기도 작성 예정이다. 남한테 보여주는것보다 내가 책에서 무엇을 보고 배우고 느꼈는지 꼭 기록해야한다. 오늘도 나는 책을보며 부족난 나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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