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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책 도서 리뷰 'KEEP GOING' 신사임당 지음

by Hman 2020.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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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버 신사임당 아마 20~40대까지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진짜 초기 구독자 천명도 안될 때부터 구독자였던 나는 이분의 진심을 알 수 있었다. 창업 다마고치는 진짜  신선한 아이템이었다. 백수인 친구를 월 오백을 벌게 해 주겠다고 실험하는 콘텐츠가 신선하고, 일반인도 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창업 다마고치가 커지면서, 유튜브의 방식을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섭외하여 인터뷰하는 내용인데 진짜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다시 알게 해 준다. 여기서 세상에서 다양하게 살아가는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을 엿보고 관심 있으면 또 그분들의 책까지 사서 보게 되었다. 이 채널이야 말고 나한테는 너무나 유익하다. 주위 비슷한 환경과 생활하다 보면 성공한 사람들을 찾기가 힘든데 이런 채널을 통해 간접 체험한다는 것이 너무 좋다. 지금은 110만이 넘은 유투버이자 사업가다. 당연 찐 팬으로 창업 다마고치 김정환 님의 책도 사보았고, 신사임당 책은 당연히 예약 구매서 샀고 바쁜 일정으로 이제 보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정말 내용의 군더더기가 없이 솔직하다. 본인도 유튜에서 본인의 진솔한 얘기를 전달하기 위해 에디터 버전을 전부 삭제했다고 했다. 그래야 본인을 얘기를 더 진솔하게 할 거 같다고 그래서인지 책이 너무 싶게 다가왔다. 

 

 

 

책의 구성은 6개의 캡쳐로 되어있고, 돈을 벌게 된 배경, 온라인 쇼핑몰, 유투버로 성공한 삶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캡처 중에 좋은 내용 부분을 기록하고자 한다. 

 

2. 망가진것은 고칠 수 있다.

 - 이기적으로 사는 법 

  세상에는 급한일과 중요한 일이 있다. 2가지 일의 차이는 중심이 누구에게 있는가이다. 중요한 일은 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고, 급한일은 타인에게 중요한 일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누구에게 중요한 일일까? 그 회사 사장님 또는 주주에게 중요한 일이다. 내가 일한 대가로 월급을 받기 때문에 마치 그 일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은 급한 일일뿐이다. 회사는 남에게 중요한 일이 나에게 중요한 일이 것처럼 느껴지도록 구조가 짜여있다. 주주는 여러분의 월급을 오르는 것을 바라지 않으며, 법인의 가치는 구조 조얼 통해 회복한다. 우리는 주주에 대한 충성을 일일이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을 명백하다. 회사에 보고서를 내는 것은 회사가 잘되게 하는 것이지 나를 위한 일이 아니다. 내가 아무리 보고서를 잘 작성해도 프로젝트로 발생한 매출이 나에게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 고작해야 인사고과를 잘 받아서 연봉이 조금 오를 뿐이다. 돈을 더 버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라면, 회사가 돈을 벌게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택은 정답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회사일을 하느라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미루고 있지 않는가? 당장의 급한일에 밀려 나잔신을 위한 일을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반면 나에게 중요한 일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급한일을 먼저 해야 할까, 중요한 일을 먼저 해야 할까? 중요한 일은 나를 위한 일이고, 급한일은 남을 위한 일이다. 회사는 나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신경 쓰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월급은 급한일을 처리한 값이다. 회사는 나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는다. 

 

- 퇴사하고 알게 된 것들

 회사를 다닐 때 퇴사하고도 계속 고류 하며 만날 사람들을 먼저 사귀어나야 한다 퇴사하면 업무 관례로 만나던 사람들과 대부분 연락이 끊어진다. 사회에서 만나 사람들은 이익 관계이다. 그들은 내 뒤에 큰 기업이 버티고 있었기에 나를 만난 것이다. 퇴사를 하게 되면 증명된다. 스터디나 강의에 참여하여 새로운 방향으로 함께 나갈 사람들을 사귀어 두어야 한다. 지금 현재도 나에게 큰 힘을 주는 사람들은 비즈니스 모임과 스터디 모임 사람들이다. 

퇴사를 하게 되면 가장 큰 체감이 월급의 부재 및 대출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월급이 없어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부수입을 먼저 만들어 놓아야 한다. 현실의 벽에 부딕혀 좌절하지 않으려면 회사를 다니는 동안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월 천만 원은 벌기 위한 준비과정은 회사에 다니는 동안 시작해야 한다. 회사는 잘 해낼수록 일이 더욱 몰린다. 빠르게 처리할수록 일이 쌓이고, 완벽주의 성향까지 갖고 있다면 우울증과 번아웃이 동시에 찾아올 것이다.  

 

최근 회사의 실적이 좋은데 갑자기 구조조정, 분할 등 많은 뉴스들이 있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사람들은 해프닝이라고 생각했지만, 난 뜬금없는 소리인 것 같지는 않다. 책에서도 나온 듯이 회사는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언제 가는 나올 준비를 해야 하고, 나오지 전에 현재에 월급 수준을 나와서도 받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회사에 다니면 퇴근 후에는 힘들어서 지쳐서 여가활동을 하거나 그냥 TV와 한몸이 된다. 우리는 이럴수록 더욱도 노력을 해야한다.  현재 고가 조금 더 받자고 이러는것보다, 진짜 나만의 KPI를 설정하고 진짜 인생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야한다. 그렇게 나는 퇴근후에는 육아이후 심야시간과 출근시간에  독서, 제테크 틈틈히 한다. 믿을수 없는 회사에 나의 미래를 걸지말고, 진짜 내가 책임을 질수 있는 나의 미래에 투자해야한다. 이게 진짜 중요한일이고 우선해야한다. 대부분 우선이 먼지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빨리 성공하였다. 나도 그분들의 성공방법에 조금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4. 나는 내가 먹여 살린다.

- 쇼핑몰 하지 마세요

 어차피 안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시도해본 사람은 없다. 평소 우리는 성공한 말보다 실패한 사람들의 말을 더많이 들을수 밖에 없다. 당연히 성공한 사람의 숫자가 더 적기 떄문이다. 어차피 안될 거니까 하지말라고 하는 사람들중에 진지하게 조언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반대로 한번 해보라고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냥하는 말이다. 남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만 큰 여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본인이 성공한 방법은 운이 좋았다, 하지만 운이 좋아질 때까지 버텼다. 100만 원 안 되는 사업을 여러 번 한다. 제품을 인터넷에서 사도 되고 최저가 제품을 상품을 몇 개 사서 패키지로 만들어서 판다. 샘플 20개가 다 팔릴 때까지 스마트 스토어에서 테스트해보자. 이게 나만의 돈 만드는 기계가 하나 생긴 것이다.

 

- 최고의 무기는 유연성이다

 1인 쇼핑몰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팔 수 있다. 판매할 물건을 정하기 전에 네이버 데이터 랩에 들어가서 해당 물건을 검색해보라. 사업은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을 파는 것이 아니라 , 팔릴만한 물건을 찾아서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 

 

 

 

5. 생각, 결정, 행동

 -열정은 돈이 안된다

 "열정을 가지고 매달리면 이룰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이 열정이라고 한다. 최저임금을 주는 편의점도 아르바이트를 뽑을 때도 열정을 있는 사람을 뽑는다는 것이 조건이다. 그야말로 열정의 남발이다. 확신이 서지 않는데 억지로 열정을 투입하면 결국 지쳐서 포기한다. 돈 버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열정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돈을 버는 것은 돈을 벌 수 있는 요소들이 모인 결과이다. 열정은 그 요소 중 하나이다. 

 내 감정이 사업에 영향을 미친다면 감정이 곧 리스크 요인이다. 돈을 벌려면 내 감정과 무관하게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내 기분과는 무관하게 돈의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우울하고 힘들어서 더 이상 움직일 여럭이 없을 때도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사람은 열정적일 때보다 우울하고 힘들 때 돈이 더 돈이 필요하다. 사업을 하려면 감정의 소비자가 아니라 감정의 공급자가 돼야 한다. 1인 사업을 시작할 때는 열정에 가득 찬 일대일 영업보다 다수를 상대로 한 광고나 마케팅을 해야 빨리 성장한다. 제품을 광고할 수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SNS 등 다양하다. 

 

- 자유, 돈으로 산다 

 돈으로 자유를 살 수 없다며 회사를 그만둔다. 그러나 사실은 돈으로 자유를 산 것이다. 그동안 일을해서 돈을 벌었기에 여행 경비를 마련할수 있다. 또 다시 여행을 떠나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 사랑,우정, 행복 등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더 사랑이 넘치고 더 행복하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자본사회에서는. 우리는 왜 돈을 벌까? 여러 가지 있겠지만 자유와 기회를 얻기 위해서다. 

 

 같은 액수의 돈이라도 노동을 해서 번 돈과 사업을 해서 번 돈, 이자로 벌어들인 돈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어떤 리스크를 안고 벌어들였느냐 하는 것이 가치에 포함된다. 내가 사업으로 월순익 천만 원을 번것과 부자들이 아무덧도 하지 않으면서 자본소득으로 벌어들인 천만원과 절대 같을수 없다. 나는 미친듯이 일해야 천만원을 벌 수 있지만, 부자들은 가만히 앉아서 숨만 쉬어도 그 정도의 돈이 들어온다. 이것도 모르고 부자들처럼 소비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돈을 벌어도 이는 구조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하지만 돈이 없어 굶주리는데도 행복할 수 있을까? 자본의 제약이 없애는것이 삶의 1목표다. 금전적 자유가 보장된 상태에서 내가 할수 있는 것들 하고, 내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자유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식에서 진정한 자유를 물려주고 싶어서 근로소득, 사업소득, 자본소득이든 계속 만들어야 한다. 

 근로소득으로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는 더욱더 먼 얘기다. 사람들은 근로 속 득, 즉 월급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가장 리스트가 크다. 아무리 월급을 많이 받아도, 아프거나 경기나 나쁘면 해고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시간은 노동자의 편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 회사에서 나가야 한다. 내가 개인사업을 하는 이유도 근로소득의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다.

 

- 내방식의 재테크

 사람들은 재테크하는 이유는 자산을 좀 더 빨리, 좀 더 많이 불리기 위해서다. 인플레이션이라는 도둑에게 내 돈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올려야 한다. 부동산 사고파는 시점을 잘 잡으면 1억 이상의 시세차익을 널러볼 수 있다. 저축해서 모으려면 5년에서 10년은 걸리는 돈이다.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는 재테크가 아닌 비즈니스 영역이다. 재테크는 자산을 축척하는 데 있어서 창이 아니라 방패와 같은 역할을 한다.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니라 장사나 사업으로 번 돈을 지키는 방편이다.

 

 

6. 유튜브 성장 방정식

 - 감정을 타기팅 하라

 신사임당 채널이 비교적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타기팅을 잘했기 때문이다. 타깃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연출한 것이다. 감정에 타기팅을 하는 것이다. 예로 울울함이라는 감정에 타기팅 했다면 우울함 속에서 느껴지는 좌절이나 불안감, 희망 같은 감정들로 가지를 뻗어 나가는 것이다. 확정된 감정들이 공감을 얻기 시작하면 사람의 심장을 뛰게 할 수 있다.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하지 못하는 콘텐츠는 단순 정보에 그치고 만다. 좋은 콘텐츠란 바로 감정이 담겨 있는 것이다. 

 

- 기회비용을 머릿속에서 지우자

 돈을 버는 방법은 수없이 많지만 최고의 방법이란 없다. 어떤 방법이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돈을 버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유튜브를 로 검색하며 방향을 잡을 수 있다. 하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자기 것이 될 수 없다. 기회 비용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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