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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이제 대출도 선착순 이다.

by Hman 2021.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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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부의 전방위적인 대출규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 당장 투자자로서는 대출을 자주 이용하는데 나에게 이런 문제들이 일어나도 있다. 정부에서는 계속적인 규제에 시중은행들이 대출한도를 점점 줄이고 있다. 여기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알아보자.

정부의 대출규제의 현상들

계속되는 대출규제로 대출도 선착순으로 되고 있다. 지점별로 대출총액을 묶고 있다. 월 5-10억이면 웬만한 아파트 한채만 해도 그냥 대출이 끝이게 된다. 여기에 요즘 전세대출까지로 한도를 줄이고 있다. 전세대출은 진짜 실수요자들인데 돈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

몸으로 체감되는 대출 규제


나는 투자를 하기에 대출들이 필수이다. 그런데 당장 대출규제로 인해서 몸으로 체감을 한다. 뉴스에서 이렇게 나와도 본인들이 경험하지 않음 그렇게 와닿지가 않는다. 그래서 내가 겪은 일들을 공유한다.

먼저 기존에도 사용하고 있는 대출상품중 신용대출은행이 지방 광주은행이 있었는데, 이번에 대출을 연장하려니 대출금액의
10%를 일부 상환하라고 한다. 그래서 은행에 전화하니 신용변동이 일부 변경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신용점수도 비슷하고 연봉도 비슷하고 오히려 부채도 줄었는데 은행에서는 대출규제를 시작한 것이다. 아마 정부의 대출 총액을 줄이려고
기존에 사용하는 사람들마저도 연장시에 이렇게 규제를 하는 것이다. 일반 사람들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당장 500만 원이라는 돈을 상환하라고 하고 회수안할시 대출 전액을 회수시킨다고 한다.

만약 내가 자영업자로 였다면, 당장 가게 지출이 나가도 또 코로나로 힘들어할텐데 이런 대출규제까지 당하면 끔찍하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생활이 해당될것이다. 자영업자들에게 의미 없는 거리두기에 강제 매출을 줄이고 무조건적인 대출규제만 한다. 당국은 대출 총량을 관리하는다는 목적이라고 하지만 아마 집값을 잡으려는 목적이다.

그리고 대출규제를 당하다 보인 기분 나빠서 다른 대출을 알아보고 광주은행 건을 대환 해버리려고 최근에 소문한 토스 뱅크 대출을 알아보려고 했다.

하지만 10/5일 개시되자마자 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려는지 대기번호만 14만 번이다. 결론은 대출을 할 수 있것도선착순이라는것이다. 처음에 광고시에는 2억 7천까지 인당 최대 해준다고 했는데 또 정부에서 이것도 연봉까지만 해준다고 규제한다고한다. 만약 이런정보를 모르면 대출도 아는사람만 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방법이 관련 정상일까?? 신용도나 소득에 문제가 없으면 대출은 해줘야 한다. 고신용, 고소득자까지 막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럼 은행은 또 다른 방법으로 대출해줄 것이다. 은행은 대출을 해줘야 또 이자로 그들의 이익일 취할 수 있다.

정부는 어떻게든 대출 규제만 하고 있다. 이유는 대출 총량 관리이다. 집값은 정부에서 이상한 정책, 임대차 3 법으로 전셋값 폭등으로 다시 집값을 올려놓고는 이제와서는 집값 오른거는 모르겠고 난 대출 규제만 하겠다는 입장이다.

결론은 사건은 본인들이 내고 , 사건 수숩은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이런 대출규제의 시장에서는 각자도생이 필요하다.
대출을 규제하면 본인들이 또 필요한 방법을 찾아서 연구해야 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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