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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로나시기 미국 출장_보건편

by Hman 2021.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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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미국 출장 중인데 뉴스에서 보는 미국의 현황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부득이하게 하게 되었다. 확실히 한국보다는 보건 의식이 많이 부족해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스크 안 하면 바로 눈치 주고 이상한 사람 취급할 텐데 여기는 그렇지는 않고 일부 사람들은 마스크를 하지 않았다. 입구에 마스크 안 쓰면 들어오지 마라는데 가게 주인조차 안 쓰는 가게들도 종종 보였다. 특히 주유소 내 편의점을 가면 자주 볼 수 있다.

일반 패스트푸드 식당들은 식당내에서 식사는 못하고 전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였다. 자주 가는 치킨 햄버거 가게는 전체 매장이 코로나 임시 검사소로 되어있어서 드라이브 스루 주문만 가능하였다. 좋아하는 햄버거인데 코로나 검사소라고 하니 일단 가지는 않았다.

 

세계 최고 1등인 미국에서 코로나 시대의 방역 현황을 보았지만, 우리나라는 인구수가 작아 확진지가 적을수 있지만 그래도 그 구성원들이 방역수칙을  잘지키고 정부의 말어 따르는것이 코로나 확산세를 더번지지않게 잘 유지 하고 있는것같다. 아마 불안감에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잘따라주는것이 큰몫을 하는것같다. 하루빨리 마스크 벗는 일상생활을 기대린다.


 

 

<칙필 A 햄버거집의 코로나 임시 검사소>

 

 

 

 

 

<버거킹 내 식당 이용금지>

 




커피가 먹고 싶어서 커피 잠깐 먹고 있었는데 노 마스크자가 나타나서 찝찝해서 바로 마스크 쓰고 자리 이동하였다.

 

 

<스타벅스 내 노 마스크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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