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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로나시기 미국출장(외식편)

by Hman 2021.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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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미국출장와서 외식할때가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나는 스테이크를 좋아하여 한국에서도 아웃백가서 종종먹지만 가격때문에 작은것을 먹는다. 하지만 여기선 고기값이 저렴하여 배터지게 먹을수있다.

여기서 자주가는 롱혼이라는 체인점인데 맛도 맛있게 가격도 만족한다. 약 22~30달러정도면 립아이 티본 스테이크 큰것도 먹을수있다. 양도 상당하여 대부분 성인여성은 못먹고, 성인남성도 식성이 좋지않으면 1인 1스테이크는 어려울수있다.나도 잘먹지만 1인 1스테이크를 겨우하였다.



파이어버드라는 그릴 레스토랑인데 여기도 맛있었다. 가격은 롱혼 스테이크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비싼것같았다. 놀라운것은 스테이크를 시키면 2사이드 메뉴를 시키는데 그중 하나는 샐러드는 시켰다. 음식이 나오자 사이드 접시 크기에놀랐고 아웃백에서 시키는 치킨샐러드정도로 많이 나왔다. 양도 많고 맛있었다.



동네 마트에서 고기코너에 보면 고기는 정말 저렴한다.뉴욕스트립 12불정도, 토마호크 19불정도니 너무저렴하다. 고기질은 분명 마블링은 한우가 우수하지만 그래도 여기소도 시즐링하여 구워먹으면 맛있었다.



칠리스라는 멕시칸 그릴요리집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좋아하는 화이타를 19불에 먹을수있다.
주변에 칠리스가 보이면 들어가서 먹는다. 한국에서저정도 그릴이면 한 4~5만원하는데 양은 훨씬 적었다.


최근 식당에가면 한국대비 인원이 금욜 저녁, 주말만되면 유명 식당은 대기도많고 코로나에 대한 인식을 덜하는것 같다. 이미 백신도 시작했고 실제 맞은 사람도 증가중이라고 하니 일부사람들은 마스크를 안쓰는것같다. 하지만 난 아직 주변에 마스크를 안쓰고 사람많은곳,식당등을 가면 여전히 불안하다. 고기는 먹고싶지만 외식이 꺼려지지만 조용할때 한번씩 고기를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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