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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New Orleans)뉴올리언스_WW2 전쟁기념관 후기

by Hman 2021.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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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연휴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최대 관광도시 뉴올리언스를갔다. 차로 약 550킬로정도로 5시간 넘게 걸린것같다. 사실 계획은 올란드 디즈니랜드 나 유니버셜 스튜디오 었는데 디즈니는 코로나 4월 중순이후 오픈이고.유니버셜은 2파크 1데이 프리패스를 껄하니 1인당 55만원이였다. 하루 르는데 55만원 바로포기하고 주변을찾다보니 여기늘 오게되었다. 여기는 밤거리가 춘제분위기이런게 생각나는데 코로나로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다. 학생때 한번 와본 기억을 더듬어 다시 돌아다녔다.


우선 뉴올리언의 대표 관광지인 world war2 전쟁기념관을 찾았다. 표는 거의 30달러 였다. 4D까지보면 35달라이고 난 30달러내고갔다. 첨엔 가격이 비싼것같았는데 다보고 나니 그정도는 아깝지않았다. 이때까지 살면서 가본 전쟁박물관중 최고인듯하다. 디데일하게 구현했고 크기도크고 유익한시간였다. 진주만 영화를 보면서 일본이 미국 한테 까불다 핵맞고 끝났다고 생각만했는것이 그것외 많은 기록들이 있어 새롭게 알았다. 작은 일본이 동남아를 다먹다는 사실을 알고 2차세계대전 계기를 알게되었다.

 

입구부터 이미 어려 실제 전쟁에쓰던 물건들을 보면서 크기에 압도당했다.


실저 전쟁에서 사용했던 물건, 편지, 무기들 그리고 그당시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 세트장을 잘꾸며 놓았다. 전쟁에서 연합군 동맹군끼리 지역을 표기한 부분에서 동해의 표기가 sea of japn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예전 일본의 군사강대국 시절부터 된것같았다. 이제는 군사대국도 아닌나라의 명칭을 사용할필요는 없어보인다.


미국 군사편, 일본 군사편 나누어 여러 섬들에서 전쟁기록 까지 자세히 표현되어있다. 마지막사진은 일본에 원자폭탄 투여 장면이 실제 영상들이 나오고있다.영상들이 이것말고도 전쟁중 영상이 많이나오는데 실제 총살,시체처리하는 장면들이 자주나오는데 전쟁의 잔인함이 너무잘드러났다. 기분이 썩좋지는 않았다.




2차 세계대전 전시관이 끝나면 1차세계대전 전시장또 볼수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등을 자세히 표현하였다.


전쟁기념관을 나오면서 나오는 문구가 있었다. 'The cost of Peace.' 평화를 위해 지불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것이다. 전쟁기념관을 기념하는것은 전쟁이 있었다는것인데, 앞으론 이런 전쟁기념관없어도 되니 소중한 생명들이 잘살수있게 평화를 기대해본다. 다시한번 미국의 군사 강대국이란 사실과 그엄청난 규모에 대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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