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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로나인데 어디까지 가봤니?(뉴올리언스 2편)_MARDI GRAS WORLD

by Hman 2021.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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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뉴올리언스 월드워 전쟁박물관이후 다음 장소는 마다 MARDI GRAS WORLD를 다녀왔다. 뉴올리언스에는 카니발 축제처럼 행사를 하는데 현재는 코로나로 하지 않는것 같고 그런 카니발 행사 차량의 장신품들을 만드는곳이다. 위치는 미시시피강옆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료는 20불 정도이다. 구글평점에 높은점수로 랭크되어있다.

첨에들어가면 인형들의 크기에 놀라게되고 많은 작품들이 있었다. 흔히 에버랜드가면 퍼레이드 차량만드는곳이라고 보면된다. 대부분 수작업의 작품이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 될것으로 보인다.

또 퍼레이드 유례등을 설명해주는데 패스, 20불정도인데 그앞주차장이 20불이다. 주차비가 도심지역이다보니 비쌌다. 역시 도심에서 땅장사해야하나 싶었다.

우리애들이 퍼레이드 공연을 너무좋아해서 같이보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있었다. 뉴올리언스의 주요 관광명소이지만 전쟁기념관보단 잼있지는 않았다.그래도 한번쯤은 볼만한 관광지 볼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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