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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픽업트럭 vs 한국SUV

by Hman 2021.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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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서 차를타고 다니다보면 우리나라에는 없는 픽업트럭이 정말많이보인다. 우리나라는 픽업트럭이라고 하면 포터 정도지만 미국의 픽업트럭을 보면 엔진cc도크고 또 디자인도 웅장하고 멋지다. 이런 픽업트럭이 많아서 한국차들과 비교해보려고 한다.

1.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


최근 한국에서도 SUV가 인기를 끌면서 차의 크기도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펠리세이드 이런차를 보면 사이즈가 예전에 큰차였던 싼타페보다 훨씬 커지고있다. 최근 코로나로 실내활동이 꺼리면서 피크닉과 차로 같이한다고 차크닉이란 신조어가 생기면서 SUV시대가 더욱 열렸다. 차크닉의의미는 차와 피크닉(소풍)을 합친 신조어로 차에서 즐기는 소풍을 뜻한다



2. 미국의 대형차 제원


미국와서 이동하면서 차들을 보면 한국의 SUV와 미국의 대형차들을 비교하면서 보게된다. 미국의 주요 suv는 포드의 타호가있고, 픽업트럭은 포드 F150,포드 실버라도, RAM등이 있다. 크기를 보면 압도당한다. 싼타페를타고 다니지만 저차들 옆에 서면 차가 소형타차처럼 보인다. 내차 싼타페늘 옆에 주차하였는데 포드 실버라도가 주차하여 사진찍었다. 내차가 소형차처럼 보인다.

실버라도 vs 싼타페 TM

실버라도의 주요 제원을 보면 차량 엔진이 보통이 4천 cc가 넘는다. 비교예로 버스가 7천 cc쯤이라니 버스보다작은차가 4천cc를 끌고다니 힘이남아돌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픽업트럭이 뒤에 물건 싣고달려도 80 마일이상(128킬로)이상 쌩쌩달린다.한국의 포터와 다르다.가격은 보통 4만~6만 달러 정도이다.


3. 미국대형차 vs 국내SUV

최근 한국에 들어온다고 얘기가있는 쉐보레의 타호이다. 트레버스보단 훨씬크고 여기서도 많이 타고 있었다. 크기는 역시다 크다.

닛산의 픽업트러과 폭스바겐 티구안 비교사진이다. 닛산은 모델명은 모르지만 토요타나 이런픽업들이 있다

한국의 가장큰 SUV 펠리세이드와 쉐보레의 타호이다. 색깔이 검정이러서 작게보이는데 실제로 펠리세이드보다 크다.

픽업트럭은 tow능력이 중요하다. 한국의 SUV로는 뒤에 이런캠핑카를 끌기에는 무리가 있다.최소 4천 cc이상되야 땡길텐데 한국 suv로는 무리다.


쏘렌토 UM과 쉐보레 실버라도 비교 사진이다. 쏘렌토 구형이 이래작았나 싶다.



펠리세이드랑 포드 F150 비교사진이다. F150이 길이, 높이 전부크다.

미국의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픽업트럭이 진짜많다. 근데 안전생각하면 픽업트럭이 안정성이 좋을것이다. 충돌시 프레임차라서 일반 차들과 강할수밖에없다 우리나라에 suv중 프레임차는 기아차 모하비랑 쌍용 렉스턴 차이다.만약 우리나라에 들어온다면 아파트 주차장에는 주차하기가 힘들것이다. 미국은 땅크고, 집도 크고하니 공간에 상관없이 크게 만들었을것이다.


이상오늘은 미국 픽업트럭에 대하여 국내대형차들과 비교해보았다. 이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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