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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스타벅스 미국매장들 후기

by Hman 2021.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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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피를 좋아하기 미국에서도 항상스타벅스를 커피먹을때 간다. 이동할때마 Drive Tru도 가지만 매장의 분위기를 보기위해서 매장에 들어가서 직접 주문한다. 현지에서도 스타벅스의 인기는 한국처럼 많았다. 코로나땜에 매장에서 앉아서 먹진 못했지만 분위기는 느낄수 있었다.

사진들은 여러매장들 사진인데 매장분위기는 한국이랑 차이는 없고 매장의 음료나 빵종류 악세사리 파는 것들이 다달랐다. 그중에 스타벅스 텀블러나 컵들이 그지역에만 있는게있는데 그굿즈 모으는사람한테는 잼있는 시간이 될수있다.


맛있는 샌드위치종류들이 많이 있다.한국보다 종류가 많은것같았다.

 

컵 및텀블러 굿즈 종류는 매장별 아이템이 다르다. 이것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수있다. 미국은 주마다 대표 텀블러나 컵이있기에 이거 모으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난 모으지는않아서 구경만 하고나온다.


주문할때 약간 발음차이가 있다. 우리가 흔히말하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에도 차이가있었다. 우리말에는 intonation이없어 높낮이가 일정하지만 영어에는 음높이가 다르게말하니 이부분이 차이가 있었다.
아메리카노->아메리 캐노우 캐에 음이 높고뒷음은 내려온다. 카페라테는 ->카페 라떼이 이런발음이다. 한국에서 쓰는 단어로 얘기해도 알아듣지만 2번정도는 말해야알아듣기에 미리 알아두면 스벅 주문팁정도 되겠다.

나의 발음으로 올릴수 없으니 내가 종종보는 잼있는 모녀 채널인데 여기서 나오니 참고바란다.

#발음 참고영상(바쁘신분은 3:24초부터)
https://youtu.be/k2VGIXuCI24



그리고 주문사이즈도 항상큰사이즈로 먹는것같다 그란데가 주를이르는것 같았다. 여긴 콜라도 항상큰거먹는데 사이즈가 전부크다. 그러다보니 한국에는 없는 벤티보다 더큰트란테가 있었다. 항상 커피는그란데로 먹었는데 벤티는 트란테는 너무 큰것같다.


어딜가나 사람사는곳 먹는거는 비슷하다. 스벅도 전세계사람들이 사랑하는커피집으로 나도 항상이용하기에 미국 매장들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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