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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중위값 아파트 12억 시대

by Hman 2021.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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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KB부동산에서 발표한 월간 보도자료에 서울 중윗값 아파트가 12억이 되었다고 각 뉴스마다 발표가 되었다.

해당 뉴스내용의 원문 내용 알아보자.

 

KB부동산 월간 보도자료 

 9월 13일에 발표된 자료에 서울 부동산 중윗값이 나왔다. 서울 중윗값의 아파트가 11.9억 거의 12억이다.

19년 7월 기준으로는 8.2억이다. 서울 아파트 중위값이 몇 년 만에 3.8억이 오른 것이다. 중윗값이라는 것은 서울 아파트를1등부터 100등까지 줄을 세운다고면 50등의 값을 보는 것이다. 그런데 그중에 50등이 12억인 것이다. 무주택자가

서울의 중위값의 아파트를 사려면 12억인데 그중에 무주택자이라도 해 40%까지만 대출을 하고 9억 이상은 또 대출이 줄어들기에 실제적으로 8억 정도가 현금이 있어야 한다. 과연 사회 초년생이 집을 살 수 있을까? 또 무주택자가 집을 살 돈이 부족하여 못 사고 있었는데 또 못살수가 있다. 

 

<'21년 9월 KB월간보도자료>

 

 

<'19년 7월 KB월간보도자료>

매매 가격지수는 20년 이후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가가 상승하면 당연히 의식주의 주택값은 상승하게 된다. 이 부분이 갑자기 폭락한다는 것은 경제 공황이 온다는 것이다. 그런 사태가 온다면 주택문제가 아니라 일자리를 

뺏기게 될것이다. 

 

 

 

향후 부동산 정책 전망

이번에 민주당에서 이재명 후보가 되었다. 대장동 사건으로 부동산에 대한 개혁이 앞으로도 뻔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서 보면 지금처럼 정책이 더욱 강화 될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보유세 강화, 양도세 강화, 증여세 강화 등을 

이미 예상이 된다. 그러면 지금도 주택 공급이 부족하고 또 매물이 많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정상적으로 거래가

돼야 하는데 계속적인 압박이 들어오면 만약 이재명 후보가 된다면 또 다음 정권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버틸 것으로

예상된다. 나 또한 이런 일이 발생하면 내 물건 들을 팔지 않고 계속 버틸 것이다. 다주택자가 있어야 주택 임대도 줄 수 있고 또 임차인들이 그 집에서 살 수가 있다. 다주택자들이 적이 아닌 서로 공존하면서 살수 있게 임대인과 임차인들과 서로 윈윈 하는 생태계를 만들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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