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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21서울모빌리티쇼 참관 후기(KINTEX)

by Hman 2021.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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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 모터쇼 참관을 하기 위해서 일산 킨텍스에 다녀왔다. 나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차에 엄청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물질욕이 자동차에서 부동산으로 넘어오면서 관심은 많이 사라졌지만 요즘 전기차가 트렌드이기에 어떤 흐름이 있는지 궁금하여 참관하고 왔다. 차량 블로거가 아니기에 간략한 현장 스케치 정도로 후기 남긴다.

2021 서울모빌리티쇼(구 모터쇼)


전시회 참관 사진

예전보다 많은 참가 업체들이 줄었다. 예전에는 국내가, 유럽차, 미국차, 일본 차등이 다양하게 나와서 볼게 많았는데
참가업체가 줄다 보니 볼거리도 많이 줄었다. 그리고 며칠 전에 레이싱 모델들일 없어져서 가족들과 올 때 안 좋은 인상들이 있었는데 그런 게 없어져서 나는 괜찮았다.

부스도 현대, 기아, 벤츠, BMW, 아우디, 포르셰, 마 레세티가 전부였다. 그게 신차라고 전시된 것보단 이미 양산되는 차들 위주로 전시되어있었다. 관람객이 대부분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전체 전시회를 간략히 보고자 한다면 아래 채널로 참고하세요~
# 2021 서울 모터쇼 전체 관람 간략 영상(by 김승현 언피디의 스포일러 채널)
https://youtu.be/sHHfX8 hywpw



전시회 참관 후기

진짜 이제는 전기차의 시대가 익숙하게 다가온 거 같다. 테슬라라는 전기차와 함께 기존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기차로 변환 되면서 모델들이 디자인도 변화되면서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변화 시점에 온거같다. 대부분 차량 메이커들이 주요 모델들을 전기차로 가면서 변화되고 있다.

차량의 칵핏에 모든 인포테인먼트를 쓸 수 있게 사용자 편의성이 디자인적으로 잘 조합되고 있다. 테슬라의 그냥 아이패드 하나 달아놓은 것 같은 마감이  많이 아쉬운 차라면 진짜 차량 메이커들이 이제는 전기차를 잘 만드는 것 같다.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는 실제 BMW, 아우디 등과 비교하면서 타보아도 브랜드 빨 말고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히려 편의성, 공간성으로 볼 때는 제네시스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많은 학생들과 사람들이 지난 가면서 친구들과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다. 어떤 대학생이 포르쉐 타이칸을 타면서 진짜 이차가 자기의 인생 목표라고 돈 벌면 카푸어가 되더라고 이차를 살 꺼라고 한다. 난 다른생각으로 왜 소모품을 자기의 인생 목표로 하는지 그런 생각이 안타까웠다.

나는 차를 소포품으로 생각하고, 어떤 자산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산으로 본다면 최악의 자산이다. 새 차 사고 차키 돌리자마자 팔아도 가격이 떨어지는데 이런 자산을 왜 자신의 인생 목표로 생각하는지, 물론 본인이 좋은 것이 있으면 그렇게 하지만 시간이 지남 손해를 보는 것이다.

나도 차를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차의 구매 가격은 내가 근로소득으로 사면 안되고, 내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와서 그냥 차를 살 수 있을 때 그때 사치스러운 차를 사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올해 구매한차도 투자돈에서 월세받아서 차값할부로 메꾸고  있어서  투자시드를    확줄이지않는다.  본인의 자산을 계속 늘려야 하는데 비싼 차를 사면 투자금이 줄어들게 된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지만 나의 의견은 이렇다.


# 블로그가 부동산관련 주제라서 혹시 부동산 관련 궁금한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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