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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뷰

책 도서 리뷰 '내일의 부 ' 알파편 (조던 김장섭 지음)

by Hman 2021.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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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복지제도 중 일 년에 외국어, 독서 구매, 인강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난 이런 제도를 전부 도서 구매에 사용하고 있다. 올해 한 30권 정도 산거 같다. 다 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1주일에 한 권은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중 인강주제중에 해당 도서가 있었다. 몇 년 전에 교보에서 몇 번 봤는데 2권짜리 책이라서 사지 않았는데 마침 수강 도서로 있어서 바로 신청하여 책을 보았다. 2편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번 리뷰는 알파편 1권이다.

1. 책 차례

책의 주제는 1부 2부로 나누어져있고, 1부는 부동산의 미래 2부는 투자의 미래로 구분되어있다.

 



 

2. 책 주요 내용

책의 내용은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내용이 1편의 대부분이였다. 그리고 현재의 경제구조와 과거의 경제 역사들을 잘설명됭서 최근에 본책 중에 많은 내용을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난 부동산에 더 많은 책을 보고 있기에 주식은 나한테 많이 생소한데, 나 같은 주린이가 봐도 이해될 정도였다. 책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기록해보겠다.

1) 8장. 청년은 왜 취직이 되지 않는가?

세계화란 세계와 경재하는 시스템이다. 서계화를 알고도 대처하지 못하는 원인은 문제를 국내로 한정시키려는 정치인들 때문이다. 정치는 표를 얻는 게임이다. 서민들은 쉽게 선동된다. 문제의 본질을 흐르게 만들면 더 이상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계화의는 시대의 흐름을 얘기하지 않은 채 집단과 집단과의 싸움으로 몰고 가는 방식이다. 집단과 집단의 싸움은 대기업 vs 중소기업 소상공인, 기득권 vs 비기득권, 재벌 vs 서미, 부자 vs 사난 한자 등이다.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짜고 청년 실업이 이렇게 심각한 이유는 대기업의 독과점 폐햬떄문이라면서 그들을 개혁해야 한다. 그러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대기업이 일자리를 나누지 않기 때문에 청년실업이 발생한다고 오인한다.

그런데 사실일까? 지금의 청년실업은 대기업때문이 아니라 대기업이 적어서 그렇다. 청년들이 중소기업보단 대기업에 들어가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이런 사실들을 이용해 청년들의 표를 얻을 수 있다.

대기업을 때리면 오히려 해외로 나가게 된다. 공무원 숫자를 아무릴 늘러 봐야 돈 벌어올 사람이 없다. 재화가 늘어나려면 달러를 벌어와야 한다. 달러만이 진짜 돈이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다. 모든 원자재, 농산물을 수입이 의존한다.

공우 뭔 이 달러를 만들 수 있다?? 공무원은 분배다. 한국처럼 공무원이 되려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 벌어올 사람은 없고 쓰는 사람만 생기기 때문이다. 진짜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일자리고 기업도 해외로 수출해서 달러를 받아오는 일자리이다.

지구 상 4소에서 미군이 주둔한다. 독일과 터키, 일본, 한국이다. 미국이 중시하는 나라는 독일과 일본이다.
이들은 강력한 제조업 국가이다. 이들을 적으로 두면 미국을 위협하게 된다. 그래서 미국은 독일, 일본의 미군은 절대 철수하지 않는다. 일본을 방어하는 한국과 유럽의 중요한 거점인 터키이다. 한국도 이런 일환으로 중화학 공업을 시작해서 무기 생산체계와 강력한 제조업이 되면 미국은 절대 한국을 포기할 수 없다.

글로벌 기업들은 후진국에 생산공장을 지으면서 노동시장은 후진국으로 넘어갔다. 선진국 시장은 얼마나 많은 본사를 갖고 있느냐가 그나라의 경쟁력이 되었다. 글로벌 기업이 많은 곳이 미국이다.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 스타 벅스, 나이키, 코카콜라, 보잉 등이다.

한국은 대기업이 만들어 내는 본사의 직원과 연구개발력, 생산공장의 정규직 노동자 외 안정된 일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은 일부의 대기업과 80%이상의 중소기업 그리고 자영업자만 있어서 청년실업이 해소될 리가 없다. 일자리를 늘리려면 기업이 기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햐 한다. 규제를 없애고 노동 경직성을 풀어줘야 한다.


2) 13장 디플레이션의 시대

최근의 소비패턴은 내구재에서 비내구재 쪽으로 바뀌고 있다. 우니라라는 비내구재를 대표가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등의 글로벌한 대표기업이 없다. 국내 시장은 포화상태이고 해외로 진출하지 못하여 국내에만 머물러 있으니 주식의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활이라면 유럽, 일본처럼 주식 가격은 오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박스권을 형성하거나 오래 투자할수록 마이너스만 발생한다,

주식은 해외주식이 답이다. 묻지마 식으로 장기투자로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났다. 생산성 향상이 꾸준히 이어지는 미국과 신흥국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부동산은 디플레이션 위험이 없고, 재건축, 재개발이 될 만한 곳에 투자하되 서울에 투자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3) 14장, 투자자는 이제 어디로 향해야 하나

디플레이션 상황 하에서 부동산은 양극화 된다. 아르헨티나처럼 국민들이 포퓰리즘을 부르짖기 시작하면 부자는 떠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 해진다..

부를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 어떤 경우라도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에 투자해야한다.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이 있는 곳을 당연히 미국이고, 그 외에 노동력이 싸서 수출이 잘되는 베트남 , 방글라데시, 인도 등이다. 이런 신흥국들은 통화가치를 지속적으로 낮추는 정책을 일관한다. 인건비 상승을 상쇄하려면 통화가치를 낮춰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가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맞으나 환율도 함께 오른다. 결국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봤자 환율을 까먹는다는 말이다. 가장 좋은 선택은 미국이다. 주가도 올라가고 환율을 떨어질 것이다.


4) 15장. 예측하지 말라

투자에서 예측은 투자자를 파멸로 이끈다. 경제학자들이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예측을 잘하면 투자도 성공 할것이라 믿기 때문에 비표를 분석하여 투자한다. 그 결과는 항상 빗나간다. 지표 간의 상관관계 혹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변수들을 모두 계산하여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지표는 지금 당장 휴지통에 버려야 할 물건이다.

돈의 흐름을 보는 투자는 세계 시가 총액 1위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것이다. 돈이 많이 몰렸으니 1등이다. 그런데 많이 올랐고 느리고 상승폭이 크지 않을 것이라 하고 시가총액도 작은 기업도 부실한 잡주를 산다. 그러나 이 방법은 틀렸다. 내 머리를 썼기 때문이다. 남의 머리로 투자한다는 말은 남들이 좋아하는 주식에 투자한다는 뜻이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다. 돈의 흐름을 따라다면서 대응해야 한다.


5) 17장. 그 많은 돈은 다 어리로 갔나?

저금리가 되면 중앙은행이 시중에 돈을 쏟아붓는다. 그래야 돈이 돌고 돌아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일플레이션은 성장을 의미한다. 적당한 일 플레이션은 성장과 함께 일자리를 만들어낸다.

중앙은행이 돈을 두는 이유는 위와같다. 그런데 돈을 풀면 정말 시장에 돌까? 의도와 달리 돌지 않는다. 중앙은행이 서민층에게 돈을 무상으로 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은행, 보험사, 연기금 등의 채권을 하주고 현금을 이들에 에 주는 식으로 돈을 푼다 은행, 보험사, 연기금 부자들은 이 돈을 저금리 시대에 함부로 돌릴 수 없다.

이들이 향하는곳은 안전한 투자처이다. 안전한 주식, 채권, 부동산에 자금이 몰리는 것이다. 주식은 당연히 안정적인 주식 세계 1등이나 미국의 우량주식이다. 채권은 안전은 미국 채권으로 몰리고, 부동산도 부자들이 사는 동네로 몰린다. 그러니 돈이 풀리면 주식, 부동산, 채권 가격만 올라간다. 결국 돈은 도는데 정작 시장에는 없다.


6) 투자자를 살리고 가장빠른 속도로 부자 되는 법

[매수] 세계 시가총액 1등 주식은 항상 사도 된다. 1등 주는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1 등주를 사기 좋은 때는 있다. 나스닥 일간 지수가 -3%가 한번 떳을때, 나스닥 일간지수 -3%가 한번 떴다면(보유 중인 모든 주식을 팔고)한 달 기다렸다가 한 달이 니자도 더 이상 -3%가 안 뜨면 사면된다

[매도] ①1,2등 주식(시가총액 기준)의 순위가 바뀔 때 1등의 반을 팔아 2등과 1등을 동시에 갖고 간다.
예) 시가총액 1등 애들이 2등이던 마이크로소프트에 추월을 당해 순위가 바뀌는 사황이 발생하면 애플을 반을 팔아 마이크로소프트를 산다. 1:1 비율로 애플과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유한다.

② 1,2등 차이가 시가총액에서 10% 이상 났을 때는 2등을 팔고 1등 만을 갖고 간다.
③ 1,2등 차이가 시가총액에서 10% 이내일 때는 1,2등을 동시에 갖고 간다.
④ 2등이 많이 쫓아와서 1,2등 차이가 10% 이내가 될 때에는 1,2등이 바뀌지 않는다면 1등만
가져가면 된다. 굳이 1등을 팔아서 2등의 주식을 살 필요는 없고 1등 주식만 가지고 가면 된다.
⑤ 나스닥 일간 지수가 -3%가 떳을때는 일단 판다.
⑥ 공황(나스닥 일간지수가 한 달에 -3% 네 번이 떴을 때)이 왔을 때는 무조건 판다.


7) 25장. 주식을 사야할 때 vs 주식을 팔아야 할때

예외의 상활이 아니라면 항상 주식을 보유한다. 주식이란 오래 가지고 있을수록 더 많이 오르고 , 수익률도 높아 기지 때문이다. 분석 결과 1등 주식을 23년간 가지고 있을 때 158배가 되었다. 단예 외가 있다.

[예외] ① -3%가 떴을 때는 모두 팔고 한 달 기다릴 것
② -3%가 한 달에 4번 떴을 때는 모두 팔고 두 달 기다릴 것

부자가 되려면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을 잘해야 한다.
(주의사항) 뉴스에 휘둘리지 마라, 정치인에 휘둘이지마라, 내 생각에 휘둘리지 마라
결론은 나스닥 일 간디 수에서 -3%가 뜨지 않거나 공항이 아니면 평소에는 주식을 항상 들고 있어야 한다.



8) 26장. 주가가 꾸준히 오르는 풍선 시장 vs 떨어지거나 정체되는 중력 시장

주식시장이 꾸준히 오르는 시장은 인플레이션 시장, 반대로 꾸준히 가라앉는 시장은 디플레이션 시장으로 본다. 인플레이션 시장은 생산성 향상이 있는 시장이다. 생산성 향상은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으로 나뉜다.

인플레이션 시장은 저려함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장으로 나뉘다. 베트남, 인도 같은 노동력이 저렴한 나라가 인플레이션 시장이다. 반면 뛰어난 기술은 어딘가? 바로 미국이다. 한국, 일본, 중국, 독일 등도 기술력이 있으나 미래의 선호 다는 기술이 아닌 과거의 기술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새로운 부자들이 나오지 않는다. 글로벌 시총 1위~10까지 대부분 40년이 되지 않는 신생기업이다. 그러므로 기술력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인플레이션 시장은 바로 미국 시장이다.

인플레이션 시장은 장기 보유를 해야 하고, 디플레이션 시장은 사고팔아야 한다. 그러나 디플레이션 시장은 선수들이 움직이는 시장이고 오래 기다린다고 돈 버는 시장이 아니기에 대부분 개미들은 피눈물 흘린다. '따라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플레이션 시장에서 장기보유만이 답이다.


9) 34장. 결국 오를 수 밖에 없는 기업 vs 결토 오를수 없는 기업

필수 기업은 항상꾸준한 기업, 고도의 기술력이 있는 기업, 독점적인 기업, 몇개되지 않는것, 생명과 관련 있는 기업이다.

# 분야별 필수기업 종류
①석유에너지 기업 - 엑슬 모빌
②식량 에너지 기업 - 카길(식량기업), 몬산토(종자기업)
③투자은행 - 골드만 삭스,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HSBC
④ IT 생태계 기업 -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⑤ 기타 독점 기업 - 월트 디즈니, 넷플릭스, 애플뮤직, 마스터카드, 비자카드, 보잉 , 에어버스, P&G, 유니레버


10) 41장. 어떤 기업이 4차 산업혁명으로 돈을 버는가?

1차 산업혁명, 누가 돈을 벌었나?
1차 산업혁명은 방직기와 방적기 혁명이다. 방직기, 방적기 업자들도 돈을 벌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기 때문에 돈을 벌기가 어려워진다. 바로 돈을 번 사람들은 기계가 혼자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양털로 돌아가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소작농에게 주었던 농토에서 쫓아내고 울타리를 치고 양을 키웠다. 이것이 엔클로저 운동이다. 이들은 방직업을 하는 업자들에게 양털을 독점적으로 공급하여 큰돈을 벌었다.
1차 산업혁명 때는 원료를 제공하던 사람이 더 큰돈을 벌었다

2차 산업 혁명, 누가 돈을 벌었나?
2차 산업혁명은 꽃은 자동차 산업에서 포드, GM, 크라이슬러 등은 돈을 벌었을까? 당연히 벌었지만, 그들보다 더 큰돈을 번 사람이 있다. 모든 기계가 똑같은 에너지로 움직인다는 것을 안사람이다. 그는 록펠러이다. 노동이 인상에서 기계로 바뀌면서 에너지원이 식량에서 석유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파악한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석유 룰 독점적으로 공급한 록펠러가 훤씬 더 많은 부를 잡았다.

3차 산업혁명, 누가 돈을 벌었나?
3차 산업혁명은 PC. 인터넷 혁명이다. 이혁명은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이때는 누가 돈을 벌었냐면 컴퓨터 제조기업이 아닌 컴퓨터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컴퓨터의 OS를 만드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픽카드를 만드는 엔비디아, CPU를 만드는 인텔, 메모리를 만드느 삼성전자이다. 완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아닌 독점적이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소재를 만드는 기업이 돈을 벌었다.

4차 산업혁명은 누가 돈을 벌게 될까?
IT가 사물인터넷이 되기 위한 바탕을 깔아 줬다면 이 사물 인터넷을 통해 엄청난 데이터를 가 생길 것이고, 데이터를 가공해서 고객의 니즈를 알아내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다. 구글은 유튜브, 안드로이드를 만들었고, 애플은 IOS, 아마존은 쇼핑, 넷플리스는 영상을 페이스북은 SNS 생태계를 만들었다. 그래서 이생 태계를 꾸리려면 거대한 클라우드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그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과 같은 기업이 새로운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다.

3. 책 서평

알파편의 전반적인 내용은 투자에 대한 기본을 알게 해 준다. 부동산의 투자의 안 좋은 점을 책의 앞편에 나와있다. 부동산은 좋은걸 사라는 내용인데 좋은 물건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좋은 압구정 현대, 강남구 일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살 수가 없으니 살수 없으면 사지 말라는 것이다. 좋은것이 더오르는 거니 그돈으로 미국주식 1등을 장기보유하면 수익률이 더좋다는 의견이다.

작가의 생각을 보면 부동산 쪽으로 나와는 생각이 달라서 작가의 의도는 알겠지만 전적으로 맞다고는 볼 수 없었다. 왜냐면 이 책이 '20년 2에 나왔고 그 이후의 결과는 책에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동산은 패스하고 주식은 내가 거의 모르기에 이번 책을 읽으면서 쉽게 투자하는 방법을 배웠다.

미국 주식 시총 1위를 사고 오래 보유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스닥-3%라 뜨면 무조건 처분하고, 2개월이 지나도 다시 -3%다 안 뜨면 다시 매수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오래 보유하라는 내용이다. 아주 간단하면서 명료하다.

그리고 1,2,3,4차 산업 혁명에 따라 부자를 이룬 사람들의 관점에 대해서고 알게 되었고, 분명 재테크 책인데 세계 무역 역사, 히스토리, 거시경제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 수 있었다. 주식 쪽은 잘 모르지만 쉽게 풀어놓았고 주린이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다음 편 오메가 편도 기다려진다.

에드센스 수입으로 진짜 미국주식을 해보려고 한다.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많은돈을 넣기전에 미리 공부해봐야 하기에 당장 미국계좌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항상 공부는 실전과 같이해야한다. 또 원화의 하락을 헷지하기위해서 미국 주식도 공부도 하고 달러 보유도 하고 좋은 방법인것 같다.



# 참고_신사임당 채널 작가출연(조던 김장섭)

 

 

 

https://youtu.be/BAAMrnA0Ewk

 

https://youtu.be/kFTidIhH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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