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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집값이 떨어진다고? 반포 아리팍 46억6천만원 또 신고가

by Hman 2022.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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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동산 뉴스 기사에 서울의 고가 아파트 아크로리버파크(아리팍)가 국평 84 기준이 또 신고가를 갱신했다. 정부에서는 계속 집값이 하락기라고 하는데 관련 해당 기사 내용 알아보자. 아래 사진은 아크로리버파크 사진으로 나의 노트북 배경화면이다. 이사 가고 싶은 곳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사진이다.

1. 기사원문(매일경제기사)

"신고가 거래가 더 나올 듯합니다. 지금 47억 원에 거래 성사 직전인 매물도 있고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아파트는 부르는 게 값이에요." (아크로리버파크 인근 한 공인중개사무소 대표)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가 또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가 지난달 21일 최고가인 46억 6000만 원(8층)에 거래됐다. 동일 면적 아파트가 작년 11월 45억 원(11층)에 거래되며 당시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다음달인 12월 39억8000만원(8층)에 거래되며 5억원 가까이 떨어지자 일각에선 아파트값 하락론이 제기되기도 했다.

39억 8000만 원에 거래된 매물은 매수자가 전세를 끼고 산 '갭 투자'로 알려졌다. 대치동·삼성동·청담동·잠실동 등 서울 강남 주요 지역과 달리 아크로리버파크가 위치한 반포동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니어서 전세를 끼고 매입하는 갭 투자가 가능하다.


아크로리버파크 인근 한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가격이 내린 적도 없고 오른 적도 없다"면서 "이 단지는 한강 조망 여부에 따라 동·호수 간 매매가가 원래 7억 원가량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46억 6000만 원에 거래된 아파트는 거실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곳"이라면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래미안 원베일리나 반포주공 1단지 보유자들이 평(3.3㎡) 당 2억 원의 시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값은 부르는 게 값"이라며 분위기를 전했다.

아크로리버파크처럼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 위치한 초고가 아파트는 '거래 한파' 속에서도 활발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가격이 15억 원을 초과하면 대출이 불가능해 자력으로 자금을 조달해야 하기 때문에 15억원 초과 아파트는 부동산업계에서 '초고가 아파트'로 분류한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22일까지 신고가 이뤄진 강남3구 아파트 거래 172건(해제 사유 발생 거래 제외) 가운데 53%에 달하는 91건이 15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 건 중 한 건 이상이 초고가 아파트 거래인 셈이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전체 거래 57건 가운데 33건이 15억원을 초과해 가장 많았다. 송파구 30건(전체 57건), 서초구 28건(전체 58건)이 뒤를 이었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차 전용면적 196㎡는 지난달 80억 원에 손바뀜 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가는 지난해 3월 기록한 64억 원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같은 초고가 아파트 매매시장이 대선 결과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대출 규제는 대선 이후 새 대통령 취임과 함께 주택 가격에 따라 세분화되면서 완화될 여지가 있다"면서도 "15억 원 초과 구간은 어차피 대출이 금지됐기에 이 같은 규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전체적인 시장 심리가 주춤한 상황이지만 분위기가 개선되면 시장은 얼마든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 기사 원문(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2/169908/

집값이 떨어진다고?…반포 아리팍 46억6천만원 또 신고가

반포 아리팍 84㎡ 46억6천만원 3개월만에 최고가 또 경신 가격 하락·관망 장세에도 강남 초고가아파트 인기

www.mk.co.kr



2. 실거래 확인

고가 아파트들은 금액이 비싸기 때문에 조망이나 층에 따라가 앞동 뒷동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몇억씩 발생된다. 하지만 최근 거래된 동이 나 층을 보면 21.11월에 거래된 것이 111동 11층 45억에 거래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신고가 46.6억은 앞동의 8층 저층이다. 10층 미만에 비슷한 동이라면 가격 시세 상승이 정확히 맞다. 같은 아파트 내에서도 조망, 층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이 이렇게 정확히 봐야 시세가 상승된 거 떨어진 건지 봐야 할 것이다. 확인 결과 시세 상승이 맞다.



3. 해당 기사 의견

최근에 집값이 하락한다고 언론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언론과 왜 이런 사실이 반대로 가는 것일까? 대부분의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살 수 있는 15억 미만의 집이 대부분 일 것이다. 15억 이상은 대출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번에 산사람은 46.5억 원을 현금 주고 산 것이다. 이렇게 대출과 전혀 상관없는 짒은 그들만의 리그이다.


지난번 포스팅에도 언급하였다. 현재 시장은 지표상으로는 거래가 없기에 한 번씩 나오는 매매가 신고가가 최고, 최저가 되기도 한다. 아래 기사 내용을 보면 지금 서울의 거래량은 2008년 국제 금융위기 때 보다 거래량이 없다.

분명 비정상적인 시장이다. 2008년만큼 국제적인 금융위기는 아니다. 그러면 어떤 사유인가? 바로 15억 미만의 아파트에 사는 일반적인 국민들이 대출 영향을 받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하지만 현재 대출을 완전 꽁꽁 묶여놓아서 집을 사고 싶어도 대출인 안되고, 팔고 싶어도 양도세 세금 때문에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것이다. 비정상적으로 시장을 막은 것이다. 그러니 이런 현상은 일시적인 것이다. 대출도 다시 정상적으로 해주고 하면 분명 집값이 상승한다. 하지만 상승이 언제까지 오르지는 않는 것이다. 이런 경제적인 공급, 수요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게 되어있다.


현재 시장은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라서 곧 정상적인 정책이 나오면 가격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아직도 정부에서 이상한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이 잡히고 있다고 하는 말에 속지 말기를 바란다. 벌써 30번은 더 속았지 않는가?? 또 속으면 이제는 난 그분들을 구제할 수는 없다.

이건 사실관계가 아니라 신앙심에 가깝다고 본다. 그래도 아직 헷갈려하시는 분들은 꼭 정확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본인 자산에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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