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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2022 캐리와 친구들 쇼뮤지컬 후기(콘서트를 지켜라)

by Hman 2022.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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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딸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고 왔다. 코로나 이후 대형 공연은 오랜만에 보고 왔다. 여자 꼬마 아이들 사이에서 캐리, 엘리는 거의 BTS의 급의 인기를 받고 있다. 첫째 딸은 이제 이거 볼 나이가 지나서 둘째 딸과 데이트한 것이다. 그 내용 후기 남긴다. 

 

 

1. 캐리와 친구들 히스토리

 어린이 채널중에 구독자 200만 명이나 되는 큰 채널이다. 예전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방송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키즈채널이 되어서 이렇게 커졌다. 캐리란 여자 캐릭터 이름이고 아래 사진은 메인인 캐리와 엘리가 있다. 캐리와 친구들 이름처럼 캐리가 초창기 메인이었고, 그 이후 엘리 캐릭터 가 생겼다. 그래서 캐리가 인기가 많다 보니 1대 캐리가 회사를 나가서 별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1) 1대 캐리(강혜진, 89년생) 

 2017년 2월 17일에 1대 캐리가 회사와 어떤 마찰이 있어 퇴사하게 되었다. 그당시 애들한테 상당히 큰 이슈여서 나무 위키까지 내용이 나온다. 그당시 새로운 캐리한테 대부분 좋아요를 누루는 애들이 싫어요를 누고 했었다. 그만큼 파급력이 있는 캐리였고 그 이후 본인이 만든 채널에서 계속 성장 중이다.  

 

#나무 위키 내용(강혜진 퇴사 내용)

https://namu.wiki/w/%EC% BA%90% EB% A6% AC% EC%86% 8C% ED%94%84% ED% 8A% B8% EC% 9D%98%20% EA% B0%95% ED%98% 9C% EC% A7%84%20% ED%87% B4% EC%82% AC%20% ED%86% B5% EB% B3% B4%20% EC%82% AC% EA% B1% B4

 

 

 

 

 

 

1대 캐리가 나가서 새로 만든 채널 '헤이 지니'가 결국은 청출어람 하였다. 구독자 284만명이다. 캐리채널보다 무려 84만이 많다. 그리고 본인이 대표이니 진짜 성공한 케이스이다. 얼마전에는 KBS의 TV채널중 임금님귀는 당나귀에서 까지 나와서 그의 근황을 알리기도 하였다.  

 

 

 

 

# 헤이지니 KBS 채널 당나귀 귀에 나온 영상

https://youtu.be/vJNJM_4 yFwg

 

 

 

2) 2대 캐리 (김정현)

 - 정보가 잘 없어서 검색이 안된다. 

 

 

 

3) 엘리

 2대 캐리 때 1대 캐리보다 인기를 얻지 못해서 갑자기 엘리 쪽으로 많이 치우쳐졌다. 지금은 캐리 채널이라고 하지만 엘리 팬이 상당히 많다. 별도로 개인 채널도 만들어 주었는다. 엘리가 간다라는 채널을 딸아이가 보고 있다.   

 

 

 

 

4) 현재 캐리 3대(김신비, 96년생)

 

 

애들 눈이 참 신기한다.  2대 캐리 땐 애들이 캐리를 좋아하지 않았고, 반사효과로 뒤늦게 합류된 엘리를 좋아였다. 회사 채널도 엘리 쪽으로 키우 쳐졌다. 그리고 이번에 캐리가 3대째 바뀌었는데 우리 딸들이 이제 캐리가 좋단다. 참 애들도 너무 외모 지향주의 아닌가 싶다. 2대 캐리가 안 이쁜 건 아닌데, 애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움이 없었던 거 같다.

 

 

 

2. 공연 후기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보는 공연이라서 딸아이가 많이 기대하고 있었다. 공연장은 거리두기 빼고 2층까지의 거의 만석이였다. 캐리 공연은 스토리는 거의 없다. 어린이들의 공연이기에 항상 악당이 존재하고 그것을 처리하는 주인공이 있다. 그리고 그악당을 물리치면 같이 즐기는 콘서트 같은 내용이다. 

 

물론 애들이 너무 좋아한다.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불과하다. 마지막 엔딩 때만 찍 일수 있다. 캐리 노래는 어른이 들어도 중독성 되는 노래들이 있다. 

 

 

# 캐리 주요 노래(러브러브)

https://youtu.be/yJhG-80kmO4

 

# 캐리주요노래(디비딥)

https://youtu.be/9dj495oTzVQ

 

 

 

 

# 공연 준비 영상

https://youtu.be/pui0 tZeA-EE

 

 

 

 

 

3. 공연 후 느낀 점

나는 우리집에 여자들이 없는곳에 살아서 어린시절 디즈니 관련 내용을 본적이 없다. 그래서 디즈니동화, 공주 책 이런것들을 우리 딸을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지금은 디즈니 공주 이름 다알고 있고 내용도 다알고, 수십번 DVD를 보았다. 이래서 부모들은 애들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는것같다. 

 

지난번 캐리공연 본지가 2년전이라서 오랜만에 딸아이와 보는 공연이어서 딸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다. 코로나가 얼른 없어져서 캐리, 엘리 언니와 사진도 같이 찍고 싶은데 이번에는 그런 공연 서비스는 없었다. 이 사람들은 연예인도 아니지만 유튜브가 만든 키즈 채널의 캐통령이다.

 

이런 콘텐츠를 기획한 사람은 바로 캐리 소프트 권원숙 대표 인다. 캐리는 본인 딸아이 영어 이름이라고 한다. 초창기 2014년은 유투튜의 붐이 일기 전이였다. 그 당시만 해도 유튜브는 그렇게 인기가 없었도 대부분 네이버 tv나 아프리카 티브이를 볼 때였다. 그런데 시대의 흐름 알고 있었고, 앞으로 키즈 문화에 대한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다 보니 지금의 큰 채널이 되었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나는 뽀뽀보 이런 프로만 있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유튜브만 키면 본인들 볼 수 있는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만큼 방송도 많이 생겼고 성장이 어렵다. 하지만 초창기 시작한 사람은 인지도를 꾸준히 가지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결국은 초창기 유투버들은 크게 사고가 없었으면 대부분 성공하였다. 시대의 흐름을 빨리 인지하고 거기에 맞는 자기의 방향을 탈 수 있어야 큰 부를 이루는 것이다. 지난번 포스팅한 책 리뷰 '러키'에서도 본인의 일을 꾸준히 잔잔한 흐름 타고 있으면 큰 파도가 올 때 몸을 맡기라고 한다. 바로 본인의 무기를 만들 수 있을 때까지 본인이 잘하는 분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 책리뷰 '럭키' 참고

https://themillionairefastlane.tistory.com/194

 

책 도서 리뷰 '럭키 ' 김도윤 지음(김작가)

유튜브 재테크 채널에서 김 작가 TV라고 있다. 초창기 시절부터 보던 채널인데 최근에 급성장하였다. 주요 방송은 베 테크 관련은 디 증시 관련 방송이 많다. 그 외에도 어려가지 나오기에 종종

themillionairefastlane.tistory.com

 

 

나도 유연한 시대에 뒤처지지 않게 계속적으로 자기 계발 중이다. 블로그 글쓰기도 사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정말 귀찮다. 하지만 보는 것과 달리 내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순간 보는 지식이 나의 지식으로 변한다. 그게 나의 목적이다.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모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블로그 활동의 목적이다. 

 

블로그 처음 시작해서 쓴 글과 지금의 글의 차이는 지금 보아도 있다. 지금도 성장 중이다. 글을 조금 더 잘 적고 싶어서 글쓰기 책을 2권 주문했다. 이것도 나의 노력이 될 것이다. 나중에 어떠한 기회가 왔을 때 글로 나의 표현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게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공연 보았지만 느낀점이 또 생기는 것이다. 딸도 좋아하는 캐리를 볼수있고 좋았고, 나도 한번 성공이라는 간접체험을할수 있는 만족된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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